오히려 검도 경력 별로 없고 성격이 침착한 애가 실제 경기처럼 판정내려줌ㅋㅋㅋ편견이 없어서인지 시원시원하게 봐주드라
근데 뭔가 성격이 떠벙하고 어중간하게 검도 한 애들이 뭔가 이상함..상격치면 누가 먼저 맞았나요? 묻고, 누름손목 드가도 너무 빨라서 못봤어요 이럼ㅋㅋㅋㅋㅋ뭔가 암걸린다고나 할까..결국은 상대가 인정해주고 꽂아칼하는데 그럼 심판은 왜 있는건가 생각도 들고ㅋㅋㅋ
이런애들은 고3 학교모의고사로 따지면 5월쯤 치는 듣보잡 학원 사설모의고사 치는 느낌?
근데 뭔가 성격이 떠벙하고 어중간하게 검도 한 애들이 뭔가 이상함..상격치면 누가 먼저 맞았나요? 묻고, 누름손목 드가도 너무 빨라서 못봤어요 이럼ㅋㅋㅋㅋㅋ뭔가 암걸린다고나 할까..결국은 상대가 인정해주고 꽂아칼하는데 그럼 심판은 왜 있는건가 생각도 들고ㅋㅋㅋ
이런애들은 고3 학교모의고사로 따지면 5월쯤 치는 듣보잡 학원 사설모의고사 치는 느낌?
원래 아는게 조금씩 생길수록 어려워지는게 검도임
떠벙한게 딱 나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