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상대방 선혁과 내 선혁이 겹치는 부분에서 타격하는 연습중임 몇주전부터 해보니까 거리는 충분히 되더라고 그래서 최대한 멀리서 쳐보려고 연습중임
형들은 어느정도 거리에서 쳐?
댓글 9
난 지금은 거리 딱히 신경 안쓰고 걍 새끼손가락쪽 뽀빠이근육이랑 왼발 아킬레스쪽 근육 털리면 그날 운동 끝임
티모(39.7)2020-07-08 11:50
어떻게 치느냐가 문제지. 허리 딱 세워서 들어가느냐 아니면 몸을 기울여서 치느냐의 문제겠지 몸 기울여서 쓰러지듯이 치면 더 멀리서도 칠 수 있음
익명(39.7)2020-07-08 11:58
내 선혁이 상대 선혁과 중혁 중간 부분에 접해있을 때
익명(175.209)2020-07-08 11:59
거리가 부럽네. 내 선혁이 상대 중혁을 지날때가 가장 이상적인 거리인데 그거리에서 치면 좀 멈.
Romani(114.204)2020-07-08 12:03
연습할땐 선혁과 선혁이 맞닿을때 치도록 연습해야됨..그럼 나중에 시합하면 상대보다 먼거리에서 칠수있음..받아허리 맞을수도 있잖아 라고들 하지만 가까이서 처도 받아허리는 맞음..상대가 받아허리를 치지 않을 그 타이밍과 먼 거리, 기세를 연습하셈
바노(220.122)2020-07-08 12:26
나도 가능한 먼거리 ㅋ 괜히 규격화 되기전에 긴칼가지고 쇼부볼려고 한게 아니야. 먼거리에서 세메하고 상대방 불쾌하게 or 눈치 못채게. 예상외에 칼 내면 좋지 ㅋ 문제는 그게 힘드니까 막상 대련이나 시합하면 점점 파고드는데. 파고들수록 나도 위험하니까.. 그 과정에서 필요한 기술 내것으로 만드는것도 함께 해야겠지
익명(211.243)2020-07-08 12:59
전일본도 .. 거리 가까운데서 치는경우 많음 시합이라 어쩔수 없는듯 물론 연습때 멀리서 쳐야 그렇게 할수 있겠지만...
익명(194.94)2020-07-08 18:40
중혁이 겹칠때 치기도 하고, 선혁이 상대방 중혁가기전에 멀리치는것두 하고, 윗분언급대로 도장은 좁은데,막상 시합나가면 시합장은 넓어서 상대가 움직이면,가까운거리서 치기는 어려움. 상대방도 멀리서 들어오고~
먼거리에서연습하면 가까운 거리치기는 수월한데, 가까운 거리만 치면 익숙해져서, 멀리 뛰지를 못하더라고,
교코코(223.62)2020-07-08 19:09
가까이서만 치게되면 계속 파고 들어가야되는데, 파고들어가다가 맞게되고(상대방 중심을 흔들고 들어가면 괜찮음)상대가 뒤로 조금만 물러나도 면금에 걸리거든.
난 지금은 거리 딱히 신경 안쓰고 걍 새끼손가락쪽 뽀빠이근육이랑 왼발 아킬레스쪽 근육 털리면 그날 운동 끝임
어떻게 치느냐가 문제지. 허리 딱 세워서 들어가느냐 아니면 몸을 기울여서 치느냐의 문제겠지 몸 기울여서 쓰러지듯이 치면 더 멀리서도 칠 수 있음
내 선혁이 상대 선혁과 중혁 중간 부분에 접해있을 때
거리가 부럽네. 내 선혁이 상대 중혁을 지날때가 가장 이상적인 거리인데 그거리에서 치면 좀 멈.
연습할땐 선혁과 선혁이 맞닿을때 치도록 연습해야됨..그럼 나중에 시합하면 상대보다 먼거리에서 칠수있음..받아허리 맞을수도 있잖아 라고들 하지만 가까이서 처도 받아허리는 맞음..상대가 받아허리를 치지 않을 그 타이밍과 먼 거리, 기세를 연습하셈
나도 가능한 먼거리 ㅋ 괜히 규격화 되기전에 긴칼가지고 쇼부볼려고 한게 아니야. 먼거리에서 세메하고 상대방 불쾌하게 or 눈치 못채게. 예상외에 칼 내면 좋지 ㅋ 문제는 그게 힘드니까 막상 대련이나 시합하면 점점 파고드는데. 파고들수록 나도 위험하니까.. 그 과정에서 필요한 기술 내것으로 만드는것도 함께 해야겠지
전일본도 .. 거리 가까운데서 치는경우 많음 시합이라 어쩔수 없는듯 물론 연습때 멀리서 쳐야 그렇게 할수 있겠지만...
중혁이 겹칠때 치기도 하고, 선혁이 상대방 중혁가기전에 멀리치는것두 하고, 윗분언급대로 도장은 좁은데,막상 시합나가면 시합장은 넓어서 상대가 움직이면,가까운거리서 치기는 어려움. 상대방도 멀리서 들어오고~ 먼거리에서연습하면 가까운 거리치기는 수월한데, 가까운 거리만 치면 익숙해져서, 멀리 뛰지를 못하더라고,
가까이서만 치게되면 계속 파고 들어가야되는데, 파고들어가다가 맞게되고(상대방 중심을 흔들고 들어가면 괜찮음)상대가 뒤로 조금만 물러나도 면금에 걸리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