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절한 거리유지와 상대를 도발하는 것

1. 장기전으로 간다고 생각해야됨
(상대가 자기보다 기량이 떨어지면 단기간에 끝내는게 맞지만)

2. 적절한 거리 유지
선혁과 선혁을 맞춘 상태에서 발을 계속움직이면서 차분하게 운영. 상대가 중혁부터 시작하려고 하면 계속 중단을 유지함으로써 뒤로 빠지거나 그냥 갑에 걸거나, 손목 머리를 침으로써 붙기(손목때 받아허리치기 시도하면 머리가 얻어걸릴수있음)

3. 뒷발은 고정시킨째 앞발을 앞으로 이동하면서 공세
상대를 도발하는 방법, 단기간에는 통하지가 않겠지만 언제든 머리뜨는걸 감안해서 누름손목, 받아허리를 생각하기. 계속 타이밍을 보고 선의 파악을 하되, 섣불리 손목을 침으로써 머리 맞지 않도록 주의!

4. 선을 확보하면 과감히 머리치기
4분쯤되면 아마추어들에게는 집중력이 감퇴할때이므로 이때 선이든, 선의선이든 잡으면 과감히 뜨기

5. 손목,허리 퇴격은 웬만하면 치지말기
진짜 잘치는거 아니면 머리치고 빠져나오기. 어중간한 퇴격손목,허리 치는 상대에겐 얻어걸릴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