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유튜브로 일본 고교 최강 규슈학원 연습 영상을 본적이 있는데
상호 공격연습을 갑 안에 뭘 넣고 하냐면, 역기들때 끼워 넣는
쇳덩이 동그란거 아령? 이라고 하나?? 암튼 그걸 줄에 묶어서 갑안에
넣고 하는데 작은것도 아니고 큰걸 말이야....
밑에 글처럼 일반 취미 생활로 하는 일반인의 시선으로는 저게 뭔
미친짓인가...할테지만 선수들은 정말 다르구나..라는걸 느꼈음..
그만큼 절실함이라는게 수준이 다르니까....
상호 공격연습을 갑 안에 뭘 넣고 하냐면, 역기들때 끼워 넣는
쇳덩이 동그란거 아령? 이라고 하나?? 암튼 그걸 줄에 묶어서 갑안에
넣고 하는데 작은것도 아니고 큰걸 말이야....
밑에 글처럼 일반 취미 생활로 하는 일반인의 시선으로는 저게 뭔
미친짓인가...할테지만 선수들은 정말 다르구나..라는걸 느꼈음..
그만큼 절실함이라는게 수준이 다르니까....
풀려서 발등 찧음 ㅅㅂ
쟤들은 미래 때문에 절실한게 아니라 그냥 잘하고 싶은 마음일텐데요. 그리고 일본은 방과후 동아리자체가 하루 세시간은 운동한다고합니다.
인터뷰 보면 원하는 대학. 경찰. 등 미래에 대한 고민 많이함. 미래에 대한 고민과 잘하고 싶은 마음이 없는 사람이 있겠음? 그리고 일본은 동아리는 두시간 넘는곳 없음. 왠만해선.. 일본 선수였던 친구가 있어 사정을 좀 알고있음...
규슈가쿠인은 좀 특별한 곳이라.. 전국에서 검도하나만 보고 입학하는 곳임. 저어기 홋카이도 애가 규슈로 와서 규슈가쿠인에 유학하는 경우도 있음. 걔네는 정규 세시간+개인훈련일듯. 아예 검도로 길을 잡은 애들이야 집안 대대로 무사집안이거나
무사 집안은 운동선수 많이 시킴?
동영상 링크 좀....
요새는 바벨 안넣고 중량조끼 입고 갑차고... ㅋㅋ 풀려서 발등찧을일은 업고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