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아니고 일부 간장도 함.
나 예전 다니던 도장에 블로그에 수련 일지 열심히 올리는 사범(관장과 같은 단)이
있었는데
간장이 그거 다 들여다보고
관원들한테 그 사범이 자기자랑할려고 블로그 쓴다고
완전 미친놈이라고 욕하는 거 진짜 여러번 들었다.
(알고보니 그 간정이 그 사범한테 열등감 쩔음)
그건 아니고 일부 간장도 함.
나 예전 다니던 도장에 블로그에 수련 일지 열심히 올리는 사범(관장과 같은 단)이
있었는데
간장이 그거 다 들여다보고
관원들한테 그 사범이 자기자랑할려고 블로그 쓴다고
완전 미친놈이라고 욕하는 거 진짜 여러번 들었다.
(알고보니 그 간정이 그 사범한테 열등감 쩔음)
사찰은 무슨. 블로그나 sns가 뭔 일기장도 아니고 누구나 볼 수 있슴. 사찰이라는 단어 막 쓰면 않됨.
내가 길가고 밥먹고 친구랑 만나는거 사람들이 다 볼 수 있어 근데 그걸 특정하서 체킹하고 그걸로 압박넣으면 그게 사찰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