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에 비용이 많이듬.
돈도 안되고 엘리트체육으로 메달을 딸수 있는것도 아니고 취직같은데 도움이 되는것도 아님
판정이 객관적이지 못하고 심판좆대로 나는 작은사회라서 실망
1대1 경기니 한명이 이기면 한명은 져야되는데 모르면 맞아야 되는 운동이라 꼬접. 그렇게 리얼 고인물만 남다보니 점점 시장은 축소
성장이 눈에 보이지 않음. 헬스는 몸이 좋아지고 하다못해 달리기도 계속 하다보면 어느 수준까지는 빨라지는데 검도는 포인트를 못찾으면 백날 해봐야 제자리걸음
운동비용은 테니스 배드민턴 탁구가 훨씬 더 듬~~ 다 해본결과로
전혀 안그렇던데
이거 맞말. 안해본 사람들이 돈이 안들줄 착각하지.
비용은 주짓수도 ㄷㄷ
비용지출은 어느스포츠나, 특히 도구를 들고하는 운동들은 더 하고... 실력향상도 더디고→꼰대들 훈수도 많고, 회비외 지출비용도 있고(대인관계)시설이 열악한곳도 많고, 사람하고 대인 운동이다보니, 그 관계설정도 쉽지않고~
비용 타령 ....
꼰이 문제다
ㅋㅋㅋㅋㅋㅋ 그냥 모든 무술 쪽은 잘 안된다. 종합격투기쪽에 더 관심이 있지 무술은 뭐..
종합격투기가 제일 잘 안되...관심은 있어도 맨몸에 쳐맞는 운동은 잘 안할려고 하니...대부분 그나마 장사되는 주짓수 중심으로 한다. 그 잘나가는 김동현 체육관도 주는 주짓수고 부로 킥복싱 MMA야. 그것도 회원은 매스스파링정도만 시키고...검도가 그나마 성인 장사가 되는편이다. 무술은 원래 성인에게는 메이저운동이 아니라 매니아성 운동이고, 그나마 검도가 판타지적인게 있어서(호구,도복) 성인부가 좀 있는거야..태권도하는 성인 봤냐?
종합격투기가 잘된다기 보단 종합격투기가 무술에 대한 판타지를 깨놓은거지. 예전에는 무술이 멋있고 배우는 것도 많다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무술 할바에는 헬쓰로 몸짱 되거나 다른 운동을 하는게 더 이득이니.
장기적으로 가야하는게 크지
근데 진짜 ㄹㅇ 헬스 쇠질 만큼 괜찮은 성인 운동도 없음. 헬창이 아닌 이상 적당히 해도 누가 머라해. 그에 반해 무술이나 검도는 하드코어한 운동이지 일정 루틴대로 다같이 하니까 쉬엄쉬엄 못함
이상하게 검도판에는 돈 많이 든다고 찡찡거리는 애들이 많더라. 요새는 최저시급 많이 올라서 학생들도 자전거 입문을 105급으로 하거나, 풀프레임 데쎄랄, 기타는 펜더 usa 같은거로 입문 하는 애들도 흔한 시대인데. 취미는 시간과 돈을 소비하는 건데, 여유 없으면 취미는 나중에 하는 것도 생각해보는게.
왜 유독 검도만 비싸다고 난리냐고. 언제까지 비용 프레임 씌울거냐고
꼰대마인드들 무섭다 무서워ㅋㅋ이래놓고 도장틀딱이 지들한테 꼰대질하면 욕하는거?
미싱호구.일반죽도.일반도복만 입고해도 크게 지장은 없는데,하다보면은 또 옆에사람꺼, 좋아보이니, 더 사게되고 하니,추가비용이 발생이 되는거구,젊은 친구들 상담하는거보면은,평생쓴다고 해도 호구 구입비(2~2.5미리 70만원대)에 가장 큰 부담을 느끼는게 사실이고,본인이 좋아하는 운동이고, 투자해서 또 그만큼의 만족얻으면 되는데,또 다른 생각도 있으니
투기종목은 잘되는 곳이 없다. 그나마 검도가 사회인 투기종목중 가장 흥하고 있고 최근 2,30대 중심으로 새롭게 치고 올라오는게 주짓수 정도임.
그냥 좋아서 하는 것이지 비용이 많이 드는 편인건 맞지. 난 장비병 없는 편이라 검도 오래 하면서도 미싱호구, 일반죽도, 일반도복 위주로 사용했음. 추가 장비 사본 거라곤 청심 죽도 두번 산 거와 왜인지 좋아보여서 손가락에 끼워서 사용하는 손목보호구, 요판 금지되서 산 벨크로 벨트 정도. 댓글에 나온 다른 운동들도 취미로 해본게 많은데, 동일하게 장비병이 없다면 검도가 비용이 드는 편인건 사실이던데 굳이 아니라고 우길 필요가 있나
꼰대 훈수 이야기도 내 주관적인 경험에 의하면 어느 운동이나 그런 성향의 사람은 있다. 근데 비율적으로나 확률적으로 검도에 더 많긴 하더라... 아무래도 오랜 기간 수련하는데다가 평균 나이대도 높은 편이라서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비단 검도여서 그런게 아니라 고인물이 많은 곳은 어디나 그럴 확률이 높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