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 보다보면 회식이야기 나오던데 그냥 장난식으로 말하는건가 싶었는데 ㄹㅇ 회식도 함?
난 왜 6개월 다니면서 회식의 회자도 못들어봤지
정기모임식으로 하는데도 있고.... 보통 승단 축하, 심사나 대회 뒷풀이, 송년회 정도? 근데 회식같은거 자주안하는게 좋더라. 사람이 술들어가면 적당히가 없어져서 안좋은모습 보이는게 많음ㅠ
여긴 회식 일절 안함.
대회있으면 대회마치고 간단히 한잔 정도는 하는데..나도 아재지만 꼰대아재들이랑 술마시는것도 고역이다
신년회,시합뒷풀이,승단합격,스승의날,관원들 전.출입시, 여름 땀흘리고 치맥,망년회 정도~전엔 요 재미로 운동했는데, 지나고 보니~ 윗분 말대로, 안좋은 모습 보이기도 하고, 젊은 친구들은 싫어하기도 하구, 삭막은 한데~
회식이라기 보다는 그냥 관원들끼리 술 땡기면 날 잡고 같이 마심
직장에서조차 회식 없애거나 간소화가 대세아닌가요 ㄷㄷ 제가 사장일 때도 회식하느니 차비나 여비 보태쓰라고 하루일당에 몇 만원 더주고 끝인데
정기모임식으로 하는데도 있고.... 보통 승단 축하, 심사나 대회 뒷풀이, 송년회 정도? 근데 회식같은거 자주안하는게 좋더라. 사람이 술들어가면 적당히가 없어져서 안좋은모습 보이는게 많음ㅠ
여긴 회식 일절 안함.
대회있으면 대회마치고 간단히 한잔 정도는 하는데..나도 아재지만 꼰대아재들이랑 술마시는것도 고역이다
신년회,시합뒷풀이,승단합격,스승의날,관원들 전.출입시, 여름 땀흘리고 치맥,망년회 정도~전엔 요 재미로 운동했는데, 지나고 보니~ 윗분 말대로, 안좋은 모습 보이기도 하고, 젊은 친구들은 싫어하기도 하구, 삭막은 한데~
회식이라기 보다는 그냥 관원들끼리 술 땡기면 날 잡고 같이 마심
직장에서조차 회식 없애거나 간소화가 대세아닌가요 ㄷㄷ 제가 사장일 때도 회식하느니 차비나 여비 보태쓰라고 하루일당에 몇 만원 더주고 끝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