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장 오픈식 하는데 해당 구에 안면있는 관장들 다옴

7단도 있었고 선출 5.6단들 술먹다 자기들 끼리

다른 도장 회비 문제로 우격다짐 하다 결국 몸싸움나서

선물받은 화분 3갠가 박살내고 출입구 강화유리 문을

작살내버림ㅋㅋㅋ

하필 아파트 상가라 주민들 다쳐다봄 ㅋㅋ

관장형이 몰려오는 빽차보고 끊었던 담배를 찾더라

ㅋㅋㅋㅋㅋ 거기 딱 2년 하고 접었고 그 형님 다행이

결혼은 안해서 신물난다고 다 때려치고 다른 지방가서

중소기업 직장 다님 ㅋㅋㅋㅋ

폴리택이라도 다녀둔게 천만 다행 이래드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