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즈시절 운동시엔, 중년에 훈수두는 사람들 젤 싫어해서, 검도는 입이아닌, 몸으로 하는 운동임을 항상 가슴에 새기고, 난 그렇게 해왔다고 생각을 했는데,운동쉬면서 곰곰히 생각해보니 나두 그 중년들같은 행동들을 하고 있었네~같이 운동하는 거 자체가 꼰대가 되는거 같으니. 쉽지않다.쉽지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