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 손목이면, 굽은 어깨가 충분히 자세교정이 안되었을 가능성이 높음
발목은 무릎 아래의 종아리 근육들이 문제가 많이 됨, 발 11자가 잘 안되면 바깥쪽 종아리가 굳으면서 발목 바깥쪽으로 통증 많이 나타남
발의 외측 날?? 부위가 아프기도 하고..
물론 단순히 충분히 종아리 근육이 약해서 통증이 나타날 수도 있긴하지, 그럴땐 충분히 휴식을 취하면서 꾸준히 수련을 하는 수 밖에
굽은 어깨 상태가 팔꿈치, 손목으로 근육의 연속적인 긴장을 유발해,
경락이 연결되어서 그렇다고 한방에선 설명하기도 하는데.. , 어쨋든 어깨 피는게 중요함
앉을 때 바른 자세의 3가지 요건이라고 환자들한테 이야기하는 것이 있는데..
첫번째가 좌골이 바닥에 딱 안정적으로 닿아서, 장골 , 천추, 요추로 체중이 실려서, 허리 근육이 말랑 말랑 해야한다는 것
두번째가 등, 허리에 골이 생겨서 어깨 사이 부분까지 골이 있어야 한다는 것 , 단 허리 부위가 깊게 너무 파이면 안됨 오히려 디스크 가능성을 높임 , 고른 깊이의 골이 있어야함
세번째가 견갑골의 내측과 외측을 이었을 때, 양쪽 견갑의 각도가 위에서 봐서 5~ 10도 정도로 만들어져야함..
( 벽에 등을 댔을 때 양쪽 견봉이 벽에 닿는 각도가 0도 라고 할 때 )
자연스럽고 편하고 바른 자세라고 생각함, 옆에서 보면 전혀 그렇지 않지
척추는 옆에서 봣을 때 직선이거나 뒤로 불룩하게 나온 경우도 많음, 견갑골에 손바닥 대서 보면, 앞으로 25도 이상 굽어져 있음
이게 바른 자세인데, 문제는 이 자세를 본인은 무척 어색하고 가슴을 앞으로 내민 이상한 자세라고 생각을 한다는것이야
옆에서도 바른 자세, 내가 생각하고 느끼기엔 이상하고 어색한 자세.. 이 자세가 습관이 되도록 의식을 많이해야지.
척추는 옆에서 보면 허리 부분이 들어가고 등이 약간 나오고 목에서 들어가 있음
또 어깨 사이에서 허리 부분으로 수직으로 골은 잘 만들어져야함..
이렇게 등에 골이 있어야함, 내가 말한 자세대로 하면 자연스럽게 펴지면서 생김
다만 문제가 40대도 간혹 그렇고 50대 60대로 넘어갈 수록
뼈가 퇴행화되는데.. 그게 사각형의 척추 뼈가 끝이 뽀죡해 짐..
그리고 구부정한 각도 그대로 골극(뼈가시)이 생겨 펴지기 힘든 경우가 있지..
쭉 펴도, 위에 그림처럼 등에 골이 안 생기는.. 그런 경우는 뭐.. 수년을 계속 반복해서 노력하면
, 뼈가 조금씩 변해서 조금씩 펴짐
지금 편집하고 있는 영상이 이와 관련된 영상인데, 설명은 잘 하진 못 했음 ㅠ.ㅠ
그래도 참고해서 보면 좋을 듯
감사..!
^0^ 형의 경우가 꼭 이 경우가 아닐수도 있긴한데.. 보통 일반적인 환자분들은 보면 거의 대부분 그렇더라고
오 역시 의사샘 다운 전문적인 지식 고마워~ 자세를 좀 고쳐봐야겟음 - dc App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