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방식 말고도 죽도 날리는거 나도 많이 했었는데... 합동연무때 진짜를 만나서 연습때 내죽도 계속 날려버림;;; 그담부턴 안한다.. 부끄럽더라ㅠ
공검객(tak0520)2020-07-12 00:34
혹시라도 연습 때는 하지 마시길... 서로 감정 상합니다
익명(175.209)2020-07-12 02:52
답글
근데 난 그런 문화가 마음에 안들어..... 저런것도 엄연한 기술인데, 왜 시합에선 되고 연습에선 안된단걸까?
연습도 시합처럼 실전적으로 하면 좋잖아. 찌름같은거 금지하는거만큼 좋지않은 문화라고 생각해.
정말 영 아니다싶으면 상대한테 동의라도 구하고 연습하는게 좋다고 생각해.
에이가(dpdlrk)2020-07-12 12:17
답글
나도 죽도떨구기 많이 써보기도하고 당하기도 해봤는데 전혀 감정 상한적 없었어.
에이가(dpdlrk)2020-07-12 12:18
답글
도장이 어디신가요
윤선호(framersun)2020-07-12 12:57
답글
체육관 분위기 봐야하는 기술들인듯요..
윤선호(framersun)2020-07-12 13:18
답글
도장을 왜 물어? 이게 정상인데... 우리나라 검도장 문화가 잘못 잡혔어.... 찌름 금지도 그렇고, 어쩌다보니 찌름처럼 아프거나, 또는 무기를 떨구게해서 줍는 수고를 덜도록 하는기술은 상대를 거슬리게 한다 라고 문화가 잘못 자리 잡힌거같아.
떨구는것도 평소에 많이 당해보기도 하고 써봐야 시합에서도 방심안하지....
익숙해지면 사람들이 쉽게 당하지도 않고, 쓰는 입장에서도 안통하는거 알면 더이상 못쓰게되고.. 그게 정상이라고 봐.
에이가(dpdlrk)2020-07-12 13:20
답글
그리고 난 학창시절부터 지금까지 도장을 세곳정도 다녀봤는데 그 어디에서도 그런걸로 뭐라하는사람은 없었어..
오히려 떨궈지면 자신이 방심했다고 생각하고들 '아~' 이러면서 웃고 말던데.. 서로 화기애애하게 잘만 했었어...
어쩌다 회식하다가 떨구기에 대한 이야기 나온적 있었는데, 관장님도 그건 기술인데 왜 금지시키냐고 말씀하시고..
내가 운이 좋은 케이스였나봐.
에이가(dpdlrk)2020-07-12 13:23
답글
찌르기랑 죽도떨구기는 제 짧은 경험으로는 못봐서 궁금해서요 ㅎㅎ
윤선호(framersun)2020-07-12 13:27
답글
도장 말하면 특정될거같아서 쫌 그렇고... 그래도 한곳 밝히자면 맨처음 다녔던곳은 외대앞에 있던 ㄷㅇ관이었어. 작지만 꽤 좋은 분위기였고 지금은 사라진 곳이야..
죽도떨구기는 그렇다치고, 찌름도 경험 못해봤다면 그 도장이 너무 폐쇄적인게 아닐까싶네
에이가(dpdlrk)2020-07-12 13:28
답글
이건 에이가가 좋은 도장만 골라서 나온거같은데
익명(125.177)2020-07-12 13:29
답글
저는 찌르기는 유튜브 말고는 못봄요..
윤선호(framersun)2020-07-12 13:31
답글
만약 글쓴이가 아직 초보라서 위험할까봐 못하게하는게 아니라 관원 전체가 찌름을 못쓰는 곳이라면 나중에라도 도장 옮기는걸 추천해...
아니면 나중에 짬좀 찼을때 사람들한테 조심히 양해 구해서 연습해봐.. 기본기인데도 못하게 한다는건 쫌.. 안좋은 문화같아..
에이가(dpdlrk)2020-07-12 13:33
답글
우리도장은 찌름하면 관원들이 왕따시켜서 자체적으로 제명시킴
익명(125.177)2020-07-12 13:36
답글
저거 고의로 너무 티나게 하면 시합때 경고? 주기도 하던데????
익명(222.117)2020-07-19 21:47
나무위키 살펴보면, 거의 대부분 도장이 찌름 안가르친다고 쓰여있는데, 저도 초보라서 구체적인 자초지종은 모르겠네요.
윤선호(framersun)2020-07-12 13:36
답글
나도 많이 듣는 이야기긴해 찌름 못하게 한다는거.. 그냥 내가 운이 좋았던걸지도 모르겠네
에이가(dpdlrk)2020-07-12 13:38
답글
건네듣기로는 대학교 검도부에서도 찌름을 따로 안가르친다고 들었는데 정확한건지 모르겠네요.
윤선호(framersun)2020-07-12 13:39
답글
그 어떤 기술보다도 제일 위력적일 거 같은데 ㄷㄷ
윤선호(framersun)2020-07-12 13:40
답글
대학교 검도부면 안시킬수도 있을거같아. 전문적으로 배우는 도장이 아닌 동아리니까 대부분 초심자들일텐데, 그런애들 대상으로 찌름 가르치면 다칠지도 모르잖아. 그래서 그럴거야.
난 고등학생때부터 선수반에서 활동했었는데 찌름을 못하는 검도인은 중단을 잡는 이유가 없는거나 마찬가지라고 엄하게 가르침 받았었어.
그리고 방금 쓰면서 생각해봤는데, 검도를 무도가 아닌 스포츠로 즐기러 오는사람도 있을까봐 아프거나 위험한건 자제하는 분위기가 된게 아닐까싶네
에이가(dpdlrk)2020-07-12 13:46
찌름은 위험하니까 하지마, 칼 떨구기는 감정상하니까 하지마, 목에 칼거는거는 왕따당하니까 하지마, 상단 이도류는 아직 중단도 쪼렙이니까 하지마. 그럼 언제 배우냐 씨발놈아 ? ㅋㅋㅋㅋ
-_-(limkisu)2020-07-12 23:15
찌름은 타격대에서 연습좀 하고 찔러라, 찌름이 얼마나 고급기술인데 대충 흉내만 내니, 자꾸 상대가 다치는거 아녀, 그리고 칼떨구기는 시합때나 써먹어라 평소에는 비매너야...
https://youtu.be/Xwb8_FV6uKY
경기영상
저 때 이후론 안 하는듯
저런방식 말고도 죽도 날리는거 나도 많이 했었는데... 합동연무때 진짜를 만나서 연습때 내죽도 계속 날려버림;;; 그담부턴 안한다.. 부끄럽더라ㅠ
혹시라도 연습 때는 하지 마시길... 서로 감정 상합니다
근데 난 그런 문화가 마음에 안들어..... 저런것도 엄연한 기술인데, 왜 시합에선 되고 연습에선 안된단걸까? 연습도 시합처럼 실전적으로 하면 좋잖아. 찌름같은거 금지하는거만큼 좋지않은 문화라고 생각해. 정말 영 아니다싶으면 상대한테 동의라도 구하고 연습하는게 좋다고 생각해.
나도 죽도떨구기 많이 써보기도하고 당하기도 해봤는데 전혀 감정 상한적 없었어.
도장이 어디신가요
체육관 분위기 봐야하는 기술들인듯요..
도장을 왜 물어? 이게 정상인데... 우리나라 검도장 문화가 잘못 잡혔어.... 찌름 금지도 그렇고, 어쩌다보니 찌름처럼 아프거나, 또는 무기를 떨구게해서 줍는 수고를 덜도록 하는기술은 상대를 거슬리게 한다 라고 문화가 잘못 자리 잡힌거같아. 떨구는것도 평소에 많이 당해보기도 하고 써봐야 시합에서도 방심안하지.... 익숙해지면 사람들이 쉽게 당하지도 않고, 쓰는 입장에서도 안통하는거 알면 더이상 못쓰게되고.. 그게 정상이라고 봐.
그리고 난 학창시절부터 지금까지 도장을 세곳정도 다녀봤는데 그 어디에서도 그런걸로 뭐라하는사람은 없었어.. 오히려 떨궈지면 자신이 방심했다고 생각하고들 '아~' 이러면서 웃고 말던데.. 서로 화기애애하게 잘만 했었어... 어쩌다 회식하다가 떨구기에 대한 이야기 나온적 있었는데, 관장님도 그건 기술인데 왜 금지시키냐고 말씀하시고.. 내가 운이 좋은 케이스였나봐.
찌르기랑 죽도떨구기는 제 짧은 경험으로는 못봐서 궁금해서요 ㅎㅎ
도장 말하면 특정될거같아서 쫌 그렇고... 그래도 한곳 밝히자면 맨처음 다녔던곳은 외대앞에 있던 ㄷㅇ관이었어. 작지만 꽤 좋은 분위기였고 지금은 사라진 곳이야.. 죽도떨구기는 그렇다치고, 찌름도 경험 못해봤다면 그 도장이 너무 폐쇄적인게 아닐까싶네
이건 에이가가 좋은 도장만 골라서 나온거같은데
저는 찌르기는 유튜브 말고는 못봄요..
만약 글쓴이가 아직 초보라서 위험할까봐 못하게하는게 아니라 관원 전체가 찌름을 못쓰는 곳이라면 나중에라도 도장 옮기는걸 추천해... 아니면 나중에 짬좀 찼을때 사람들한테 조심히 양해 구해서 연습해봐.. 기본기인데도 못하게 한다는건 쫌.. 안좋은 문화같아..
우리도장은 찌름하면 관원들이 왕따시켜서 자체적으로 제명시킴
저거 고의로 너무 티나게 하면 시합때 경고? 주기도 하던데????
나무위키 살펴보면, 거의 대부분 도장이 찌름 안가르친다고 쓰여있는데, 저도 초보라서 구체적인 자초지종은 모르겠네요.
나도 많이 듣는 이야기긴해 찌름 못하게 한다는거.. 그냥 내가 운이 좋았던걸지도 모르겠네
건네듣기로는 대학교 검도부에서도 찌름을 따로 안가르친다고 들었는데 정확한건지 모르겠네요.
그 어떤 기술보다도 제일 위력적일 거 같은데 ㄷㄷ
대학교 검도부면 안시킬수도 있을거같아. 전문적으로 배우는 도장이 아닌 동아리니까 대부분 초심자들일텐데, 그런애들 대상으로 찌름 가르치면 다칠지도 모르잖아. 그래서 그럴거야. 난 고등학생때부터 선수반에서 활동했었는데 찌름을 못하는 검도인은 중단을 잡는 이유가 없는거나 마찬가지라고 엄하게 가르침 받았었어. 그리고 방금 쓰면서 생각해봤는데, 검도를 무도가 아닌 스포츠로 즐기러 오는사람도 있을까봐 아프거나 위험한건 자제하는 분위기가 된게 아닐까싶네
찌름은 위험하니까 하지마, 칼 떨구기는 감정상하니까 하지마, 목에 칼거는거는 왕따당하니까 하지마, 상단 이도류는 아직 중단도 쪼렙이니까 하지마. 그럼 언제 배우냐 씨발놈아 ? ㅋㅋㅋㅋ
찌름은 타격대에서 연습좀 하고 찔러라, 찌름이 얼마나 고급기술인데 대충 흉내만 내니, 자꾸 상대가 다치는거 아녀, 그리고 칼떨구기는 시합때나 써먹어라 평소에는 비매너야...
꼰대새퀴ㅋㅋㅋ
목 맨살에 한두번 찔리는건 이해하는데 세번 넘어가면 겁나 짜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