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차가워지는 건,
땀을 너무 많이 흘렸거나
음식을 너무 많이 먹었거나,
에어콘을 너무 많이 켰거나
잠을 충분히 안 잤거나
걱정, 스트레스가 너무 많았거나. 신체 활동(운동)을 안했거나.
위에 해당되는 것이 있으면 제거해야하고
그 후 , 진료를 받으심 됩니다
1. 한무당 어쩌구 --> 뭐 위에 적은 글은 내가 논문으로 만들어야 하는 내용임 , 박사 수료만 했고 논문은
언제 마무리 지을수 있을지는 미지수인.. ㅜ.ㅜ
그러니 당연히 , 일반 의사들은 물론 한의사들도 사실 잘 몰라
그만큼 생소할 수 있고 근거 없는 소리라고 생각될 것이 이해감. 그래도 자기가 모르는 세상이 있을 수 있겠다 정도 생각해주길.
2. 올리브유 - 충분히 도움될 수 있음, 그런데 다른 여러 조건이 문제가 되면 별무 효과일 가능성도
3. 술 - 적당량은 염증 없애는데 도움이 됨, 소주 2잔 , 맥주 1잔 정도
관건은 적절히 훈기가 느껴지는 정도까지만 섭취하는 것이고, 그외에 불필요한 칼로리를 추가 섭취 하지 않는 것(안주 X )
수면에는 방해가 안되도록 늦은시간에 복용하지 않는 것 , 댓글 쓴 형은 수면에 방해가 될 수 있기 때문에 그럴 수 있다 이야기 햇는데
이건 당연히 맞말.
근데 술을 저렇게 절제 있게 복용하기란 거의 불가능이라, 안된다고 이해하는 것이 속 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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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절 거려 보자면.. ,
염증은 붓고 열나는 것이야, 생화학적으로 이야기하면 끝도 없는데
더 자세한건 위키에서 살펴보고
https://ko.wikipedia.org/wiki/%EC%97%BC%EC%A6%9D
여기에 염증 자체는 질병이 아니며, 오히려 생명체에 필요한 방어 체계에 해당한다.[3]
라는 좋은 말도 적혀 있구만.
차가워졌을 때 우리 몸이 하는 반응은 크게 2가지라고 보면 되
열나는 것!
수분을 배출 하는 것
한방에선 음, 양이라는 단어로 이해하는데, 열나는 것은 양기를 더해주는 것, 수분 배출은 음액을(음기를) 덜어주는 것이야.
가열하는 냄비의 물의 온도를 더욱 빨리 올리려고 할 때 방법이, 가스불을 더 세게 해주거나, 냄비에 담겨 있는 물의 양을
덜어버리는 것이지,
그 냄비의 온도를 올릴 때 두 방법과 인체가 같아
인체에서도 열을 내거나, 수분을 배출하는 큰 두개의 줄기로 작용을 해
열내는 것은, 대뇌에 체온조절 중추가 작용해서, 열도 내고, 근육이 떨리는 등의 작용을 통해서 열을 내지
수분 배출은, 구토, 설사, 염증의 점액, 낭종, 콧물과 같은 것을 이야기해
대표적인 것이 콧물인데 찬바람이 들어오면 배출되면서 조직을 따뜻하게 만드는데
맑은 수분으로 나오기도 하고 , 염증이 심해지면 누렇게 나오기도 하고
맑은 액으로 나오는 콧물은 열이 없이 그냥 배출 될 때, 누렇게 된 경우는 열과 수분배출 기전이 같이 발동된 경우라고 이해할 수 있어
물론 누런 콧물은 세균이나 바이러스 등과 싸우다가 죽은 면역 물질과 수분 등등이 같이 배출된 것이라고 이야기하지만
한방적인 관점에선 그렇게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이지..
차가워진 것을 따뜻하게 만드는 작용이라는 이야기야, 열과 수분 배출이
그런데 차가워지면 생리적으로 효소작용이 활발해지지 않기 때문에 이 온도라는 것이
세포의 기능이 제대로 돌아가는데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해
그래서 차가워진 것을 따뜻하게 만든다는 것이, 여러 세포, 면역세포던 체세포던 , 의 기능을
활성화 시킨다는 것과 거의 같은 말이야..
구토하면 속이 편해지지?
설사를 하면 아랫배가 편해지고
콧물이 나면 뒷목이나 머리로 들어온 찬 바람이 나가게 되...
이런 증상들이 몸의 기능을 회복시키려고 , 몸을 따듯하게 만드려고 발생하는 일이라고..
물론 - 어 난? 비염 있는데 계속 안 없어지고 계속 생기던데
어? 난 구토해도 계속 미식 거리던데,
어? 난 설사해도 계속 배 아프던데 ,, 그런 경우는 또 이유가 있는데 넘어가자~
즉 염증으로 인한 증상이 나타났음에도 불구하고 , 불편함이 없어지지 않고, 계속 남아 있는 경우에 대한 건 넘어가자고 다
설명하기 힘들, 그건 치료와 관련된 부분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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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이야기하고 중간에 지나갔는데,
염증이란 붓고 열나는 것이고
붓는 것은 수분의 배출이고, 열나는 것은 발열과 붉게 되는 것이야..
수분의 배출이 세포 바깥으로는 됬는데 몸 밖으로 못나간 상태가, 볼록하게 부어 있는 상태고
몸 밖으로 나가면, 콧물, 가래라고 이해하면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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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 막힐 때 운동 가볍게해서 열 내봐~ 코 막힌것 싹 없어진다..
춥게 몸 만들면 콧물 나와.. - 차가운 것을 따뜻하게 만드는 작용이야.
추운데서 밥 먹으면 잘 체하는 것은 알지? - 피부로 들어온 찬 기운이, 장에 영향을 끼쳐서 장의 기능을
떨어 뜨린 것이야 , 찬기운이 이동하는 경로는 경락~ 이라고 하는 부위를 타고 전달되..
배를 따뜻하게 해주고, 손발에 침을 놔서, 열을 내게 하면(침맞으면 그 부위에서 미세하게 열나는 것은 알지? 피부도 붉게 되잖아? )
체한 것이 낫는 것이 그런 이유야.
설사 할때도 아랫배 따뜻하게 해주는 것이 치료법중 하나가 되는 것이 그런 이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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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이 과하게 나는 것도 문제가 되..
열이 과하게 나서 문제가 되는 경우는..
코피 ---> 코로 수분 공급이충분히 안되고, 열이 계속 쌓이면서, 나가야할 울열과 노폐물이 피와 같이 나가는 현상이야.
그 이면에는 뒷목으로 자꾸 들어오는 찬바람과 자세 불량으로 뒷목이 뻣뻣한 것이 원인이고..
뒷목 만져서 부드럽게 풀어주면 빨리 지혈되고 나아..
피부의 가려움 --> 간지러움을 많이 타는 사람은 피부의 열이 많은 사람이야, 아이들 간지러움 많이 타는 것이 그래서 그래
병적으로 가면 그냥 수시로 간지러운, 아토피가 바로 그런 경우지.
현대에는 겨울에 춥게 지내지 않고, 운동량이 적어서 열이 과하게 나는 경운 많지 않지..
겨울에 춥게 지내지 않기 때문에 몸에서 나는 열이 그만큼 적어졌어, 그래서 열병으로 인한 문제는 차가운 것보단 그리 크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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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것은 약간 모자라게 섭취하는 것이 중요해.
음식은 물이야~ , 물에 들어있는 영양소를 섭취해서 불로 만드는 것이라고 보면 되는데..
물을 너무 많이 먹으면 물에 들어있는 영양소로 발생하는 열, 불보다 , 물로 식는 열이 더 많아져, 즉 기능이 떨어지게 되는 것이지.
비유를 해서 이해해 보자면
기름으로 차가 움직이는데, 기름통이 60리터정도 였던가, 그 이하로 담고 다니는 것이 좋겠지,
기름이 에너지로 바뀐다고 300리터 정도를 담고 다니면, 차가 무거워져서, 리터당 더 많은 거리를 갈수가 없겠지..
가장 효율적인것은, 적은양을 담고 다니다, 자주 주유하는 것이 더 많은 거리를 (리터당) 갈 수 있지
먹는 에너지 다 쓰지도 못하는데, 많이 섭취하면 , 지방으로 바뀌어서 몸에 가지고 다니게 되고,
무거운 몸을 움직이는데 훨씬 더 많은 에너지를 써야해, 근육도 더 강해져야하는데 거기에 쓰이는 에너지도 필요하고 ,,
환자들한텐 그렇게 이야기해,, " 방이 넓으면 덥히는데 훨씬더 많은 에너지가 들어가겠죠?
상대적으로 방이 차가워지는 것이에요."
차가워지니까 그만큼 염증도 많이 생기고, 몸이 힘든 것이에요.
몸은 대기업인데 매출이 적어서 월급을 적게 안주면 직원들이 데모하잖아요? , 가장 좋은게 직원은 별로 없는데
회사 매출이 많은 거죠..
에너지는 많은데 체격이 적은 경우가 제일 좋은 것이에요.
매출이 크면 직원이 많아지고, 대기업이 되는 것이 자연스럽고, 그래서 에너지가 많은 사람이 보통 체격이 커지고 키가 커져요.
그런데 매출이 같다고 하면, 직원이 적은 경우가 훨씬 좋겠죠~
살 빼란 이야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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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에서 약침으로 봉독을 사용많이해
봉독을 쓰면 염증이 발생해, 염증은 안 좋은 것이라고들 알고 있지??
그런데 왜 염증 발생했는데 낫는 걸까??
염증은 좋은 것이라서 그래.. 차가워진 것, 기능이 떨어지는 것을
수분 배출(붓고), 열나는 작용을 통해서 양기를 보하며, 기능을 올리는 그런 작용이라서 그래
의학적으로는 봉독이 들어가서, 면역 물질을 활성화해서
세포의 재생이 빨라진다 그렇게 이야기하지~ , 병원에서도 봉독, 에피톡신 쓰는 경우가 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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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증이 생겨서 느껴지는 불편함 때문에 아마 나쁜 것이라고들 알고 있을 것이야..
나도 그렇게 생각했고
정확한 것은
염증이 생겼다는 것은
염증이 생기기 바로 전에 나의 몸이 좋지 않았다는 것이고, 염증이 생겼으니 이제 좋아지겠구나!
그런데 염증이 생겼는데 몸이 좋아지지 않고 계속 불편하면
염증이 생기게 했던 원인이 제거가 되지 않고, 계속 있구나 라고 생각하면 됨
그래서 염증으로 생긴, 열로 인한 과민 증상으로 불편
점액과 같은 수분 배출, 부종으로 인한 순환부전으로 인한 통증
이 계속 되는 것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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춥게 자면 등이나 허리 뒷목이 결리는 경우 경험해봤지?
찬 바람이 몸에 들어, 점액이 생기고( 뭐 염증이라고 보면 되지)
그런 점액이 순환을 방해해서 통증이 있고, 결린다 그렇게 이해하면 되
발목 삐면 조직에서 피가 나와서 어혈이 고이는데
고여서 조직이 압박되면 통증을 느끼는 것이지 , 피빼줘서 압박 줄여주면 통증이 즉시 많이 감소 되
물론, 피빼주거나 침 놔서 조직이 더 심하게 손상될 수 있는 가능성도 있지 , 그런 정도를 조절하는 것은 한의사의 몫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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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도 이런 기전으로 충분히 잘 낫게 도움되게 할 수 있는데
정말 안타깝다.. 한약쪽으론 뭐 정부에서 전혀 생각하지 않는 것 같더라..
한약 쓰면 진짜 큰 도움이 될텐데 말야.
난 우리 애들한테 감기, 독감 걸렸을 때 병원약 안 먹여.. 나도 안 먹고, 뭐 거기에 대해선 아우 할말도 많은데 그냥 넘어가자..
예방 접종은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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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 한무당이라는 소리에 또 빡 돌아서. 주저리 주저리 써봄..
위에 이런 내용은 유튭으로도 만들어서 좀 알려야하는데..
천성이 일을 열심히 하는 체질이 아니라서.. , 밥만 먹고 살면 헤헤 거리면서 검도하고 애들 키우고, 소설보는데 바쁜 사람이라.
일 관련 영상 제작은 참 힘이 드네 ^^;;;;;
형 한의학으로 코로나는 못 고쳐? 의학은 코로나 고치겠다고 치료제 만든다고 뭐 실험하고 이러는거 뉴스 올라오던데 한의학 쪽에서는 관련 된 뉴스가 없네?
코로나 왜 못고치겠어. 충분히 유효하게 효과볼 수 있지.. 산소호흡기 사용해서 같이 하면 되는데, 의협쪽에서, 그와 연결된 정부에서 막고 있는 것이라고 봐야지..
한의협에서 코로나 환자들에게 무료로 약도 보내고, 무료 전화 진료소도 운영하는데, 언론엔 전혀 안나와고.. , 그렇.. 환자마다, 증상마다 약을 다르게 쓰는데, 그런 경우 통계를 하기도 힘들고, 통계적(과학적으로) 증명 하기도 힘들기 때문에 연구가 잘 안되고 있다고 봐야지.. 어떤 특정 약을 개발해서 누가 돈벌고 이익 보는 주체가 있으면 홍보도 하고, 실험이나 통계도 내고 할 텐데, 한약은 증상 및 사람 체질마다 다르게 쓰니 의사의 경험이나 주관에 따라 달라지니, 그걸 통계내기도 쉽지 않고 설사 통계내서 유효성을 확인한다고 해도 이익보는 주체가 한의사니, 그게 참 애매한.. 전국민의 건강에 이익되기 때문에 정부에서 비용투입해야하는 것이 맞는데, 중국처럼 , 의협에서 막고, 그런...
나름대로 속 사정이 있구나 그러면 나 코로나 걸리면 형 한의원 찾아갈테니까 치료 해줘 해줄꺼지...?
어. 근데.. 올 필요는 없고.. 전화로 진료하면되.. ㅎㅎㅎㅎ 오면 우리 한의원 문닫아야함 ㅠ.ㅠ
아니다 침 안 놓고 피부 접촉 안하면되겟다.. 마스크 끼고, 한의원 옆에 공간 있는데 거기서 하면되겟네.. 확진되서 확인되면 전화하고 와.. 경기도 광주의 세보한의원 검색하면 됨
염증 그냥 MHC복합체가 비자기물질(non-self material) 식별해서 대식작용일어나고 거기에 cytokine이나 종양괴사인자같은거 나와서 진행되는 면역반응인데여
한가지 현상을 여러가지 관점과 철학으로 바라볼 수 있져~ 그런 사실을 부정하는 건 아닙니다~ 저런 관점으로 보면 다른 치료법에 대한 이론적 근거가 마련되거든요..
장담하는데 gom은 보는 사람을 빡치게 해도 목숨은 앗아가지 않겠지만 어설프게 사람 치료할 수 있다는 뇌내망상을 가진 한무당은 당신의 생명을 가져갈 수 있습니다.
니 악성댓글이 더 사람 잡겠는데? 익명이라고 말 너무 함부로 하지마라 . - dc App
맞는 말이야 어설프게 사람 치료 할 수 있다는 뇌내 망상을 가지면 사람을 다치게 할 수 있음 그렇기에 이론뿐만 아니라, 실증적인 면으로도 계속 논문이나 기타 발표를 통해 근거를 계속 마련해야지.. 잘 모르는 사람이 내 글을 보고 아 그렇구나 생각 한다는 건 말도 안되는 것이고 그냥 자신이 모르는 세계도 있구나. 이런 다른 이론적인 배경으로 더 훌륭한 치료가 있을 수 잇겟구나, 그렇게 노력하는 사람이 있구나.. 하는 정도만이라도 생각해줬음 좋겠..
한무당 운운하는 놈들 특)지들이 한무당이라는 사람들보다 돈 못 버는 병신들.
누가 널 이렇게 만들었니? 불쌍해서 원.
한의학은.. 뭔가 수학적 표현으로는 Numerisch 한 방법이고 양의학은 Analytisch.. 한 느낌 걍 개소리 입니당 ㅎ
^0^
아니야 너도 주말 잘 보내고, 아침부터 기분나쁘게 해서 나도 미안하네
형, 이런 거 자꾸 적어주지마 ㅋ. 돈 받고 알려줘야지 공짜로 적어주면 애들이 아주 우습게 보네..
ㅎㅎㅎㅎㅎ 괜차너.. 아는 사람은 미리 알고 있는 경우가 많더라고, 다만 몇가지 정보와 단서는 더해지겠지만 모르는 사람은 말해줘도 모르는 것 같아... 진리는 항상 우리 주위에 널려 있는데, 내가 몰랐던 것이더라 는 생각을 요 근래에 함.. 내가 몰랐을 땐 세상이 다 모르는 것 같았는데, 알게 되니 세상이 다 아는 듯한 ^^;;;; 그런 느낌.. 그래서 말해도 뭐.. ㅎㅎ 그리고 내가 맞는게 아닐 수도 있고, 다른 사람들과의 생각 부딪힘 속에서 나의 생각이 더 발전되는 소중한 경험이.
지니쟈는 (관심이 있든 없든)우리를 위해서 자기 연구 결과를 풀고 줄여서 되도록 어렵지 않게 내어 놓았는데 읽는 사람이 그 내용에 오해, 오류 등의 문제가 있으면 그에 해당하는 반론이나 바로잡음 등을 올리면 되지. 달리 말할 필요 있나. 새로운 검도 얘기가 계속 올라오면 좋겠지만 그게 여러 가지 이유로 글케 될 수가 없을 것이고 친목질 또는 상품소개나 후기
등이 많으면 모두들 싫어하는 거시기선비V처럼 될 것이니 가끔 각자의 전문지식을 어렵지 않게 풀어서 올리면 각자 나름대로 자기 삶에 해당 문제에 부딪쳤을 때 어느 정도의 참고 또는 도움이 되면 다 좋은 거 아닌가? 외형적으로 격투기를 한다고 해서 사나워지지 말자. 다른 건 몰겠고 검도는 부드러워지기 위해하는 거. 부드러운 사람 좋지 않냐?
^^bbbbb
한무당 사람 잡겠노
이런 말하면 비참한 현실이 잊혀지고 자신이 막 대단한 사람이 된것 같은 느낌이 들고 그래?
본인 직업 한번 올려봐. 넌 뭐하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사람잡고 귀신도 잡는 한무당.
맨날 똑같은 말만 하네ㅋㅋㅋ
검도이야기만 해라. 검도이야기는 영양가 있고 글에 내실이 있는데 inflammation 이야기는 한무당 맞다. 자제좀....
inflammation 에 대해 잘 안나봐? , 난 새로운 지견이라고 생각하는데,,, 뭐 곰이 하는 말처럼 헛소리일 수도 있겠지??? 학생때 수학, 물리학에 대해 관심이 많았고, 공부도 그리 못하지 않았으며, 나름 논리적이라고 생각하고, 졸업 19년차 임상에서 계속 환자를 치료했던 사람의 경험으로, 기괴한 병도 치료했던 경험과 사유의 소산이기도 하니 한번 귀담아 읽어보는 것도 괜춘하다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