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RCTmOyx1bo8




우리 관장님은 일정 거리 안에선 과감히 던지라고 그러심,


국검관 관장님 같은 경운 상대의 호흡? 리듬이 흐트러진 것을 확인하고 가라고 이야기 해주셨거든..



난 아직은 몸이 안되서 과감히 더 빠르게 던져야겠지만


조금 더 몸이 만들어지면, 세메를 더 해서 흐트러지는 것을 보고? 혹은 느끼고 가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연무였네..


와 저걸 받아 허리 돌리네.. 하는 느낌이 드는 장면이 있어서..



다른 형들의 감상평이 궁금하네.. , 한 수 좀 배우게..


내가 국검연에 올리는건, 좋은 소리 들으려고 하는 것도 아니고, 욕 먹으려고 그러는 것도 아니고


그냥 솔직한 이야기를 듣고 싶어서 올리는 것이라..



서 8단 선생님이 이도 친구랑 연무 했는데


무척 인상 깊었어..


칼을 한 8번 쓰셨는데 한 5번이 한판이었던가... 하여간 엄청 한판 비율이 높았는데


꽤 놀라웠떤 한판 비율이었던,

내 친구 이도가 뭐 그렇게 잘하는 편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그 친구를 상대로 그렇게 제대로 찐으로 공략해서 한판을 그렇게 높은 확률로 내는 분은 처음 봤거든..


친구도 너무 재미있어서, 시간 어떻게 가는지 몰랐다고 하던..


친구한테 빨리 편집해서 올리라고 했는데.. 빨리 같이 나눠봤음 좋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