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 손목에 물혹같은게 생겨서 정형외과 갔더니, 손목결절종이라함→손목관절을 돌려주는 윤활액이 있는데, 요게 삐져나와서 관절주위에 풍선같은 물혹을만드는건데, 신경에 닿아있어, 지방낭종처럼 제거가 힘들다해서
☞수술은 째고,제거하고 봉합하는데 요게 또 재발이 잘된다는 거징
그래서 주사기로 고 윤활액만 뽑아냈는데(물론아프지)계속 재발이 되는거야.
결국엔 통증전문이라는 한의원을 찾아갔는데;^^1주일에 2~3회씩 한달정도 다녔는데 재발않함. 침+물리치료만 했음.대전 송강동 송강프라자 근처임.
☞수술은 째고,제거하고 봉합하는데 요게 또 재발이 잘된다는 거징
그래서 주사기로 고 윤활액만 뽑아냈는데(물론아프지)계속 재발이 되는거야.
결국엔 통증전문이라는 한의원을 찾아갔는데;^^1주일에 2~3회씩 한달정도 다녔는데 재발않함. 침+물리치료만 했음.대전 송강동 송강프라자 근처임.
손목 아픈 부분의 연장선상의 팔꿈치를 자주 누르거나 스트레칭해서 풀어줌 좋아~~ ^^
요게 2017도 12월인데 아직 재발않함. 정말 신기했음.
오 색스(ノ-ㅅ-)ノ
확실히 양의학은 수술처럼 빠르고 직접적이고 한의학은 근원문제를 해결해줌 몸이 스스로 치유되도록 하는거 같음. 장단이 분명 존재함
동통재해(쑤시고,아파도 XRay등의 검사해도 이상이 없는증세)등은 침+물리치료 병행도 좋지않나 해요;^^
갱글리온 나도 있는데 ㅠ.ㅠ 아프지 않아서 그냥 하는데 한의원 가봐야하나...
제 경우는 님처럼, 첨엔 아프지 않았는데,위치가 하필 박동수 재는데라. 시간이 지나고 커지면서 신경을 눌러서 아팠음~더 커지기전에 정형외과가서 XRay찍어보심이 조을듯요.
한의원이 한약은 못 믿겠는디 침술은 또 기가막힌것같더라
저도 같은 증상인데 가보려구요
이형 말듣고 한의원 가서 침치료 2번했는데 크기 줄어듬. 미쳤다
교코코님, 혹시 어디 한의원인지 이름을 기억하시나요? 저도 손목 결절종이 있는데 댓글 보고 찾아보니 송강동 근처에 한의원이 너무 많아서 어디를 가셨는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