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사람이 쓰는 칼에서 정확히 이것이다 라고 못하것지만
저 분들은 평소에 연습을 어디를 중점으로 두는지.
또 검도를 할 때 각자가 무엇을 가치있게 생각하는지에
대해 잘 느껴지네
한 명은
'나는 내 길을 간다. 내 칼의 납득을 이런 식으로 시키겠다'
이러한 느낌이고
또 한명은
'같이 호흡하자. 허나 위험 범주 내에선 오지마라. 합을
맞춰보자'
이런 느낌이네
이게 어느 누구의 말이 맞다 틀리다를 이야기 하는건
의미가 없는거 같다.
검도는 똑같은 도구로 하는 운동이지만 정말 신기하게
가르치는 사람이 검도를 어떤 마음으로. 어떤 가치를 가지고
가르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게 짬 먹을 수록 확 띄인다.
저 두 분은 각자의 이상향을 지향하면서 지도도 하시고
스스로가 그런 칼을 쓰시는거 보니
저 영상이 어떻다 판단은 사실 의미 없을 듯.
두 분의 인생이 녹아든 영상 같다.
이제 스승을 찾을 때 도장의 외적 부분보다 중요한게
무엇인지 드디어 정리라 됐네.
잘 봤다 영상.
저 분들은 평소에 연습을 어디를 중점으로 두는지.
또 검도를 할 때 각자가 무엇을 가치있게 생각하는지에
대해 잘 느껴지네
한 명은
'나는 내 길을 간다. 내 칼의 납득을 이런 식으로 시키겠다'
이러한 느낌이고
또 한명은
'같이 호흡하자. 허나 위험 범주 내에선 오지마라. 합을
맞춰보자'
이런 느낌이네
이게 어느 누구의 말이 맞다 틀리다를 이야기 하는건
의미가 없는거 같다.
검도는 똑같은 도구로 하는 운동이지만 정말 신기하게
가르치는 사람이 검도를 어떤 마음으로. 어떤 가치를 가지고
가르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게 짬 먹을 수록 확 띄인다.
저 두 분은 각자의 이상향을 지향하면서 지도도 하시고
스스로가 그런 칼을 쓰시는거 보니
저 영상이 어떻다 판단은 사실 의미 없을 듯.
두 분의 인생이 녹아든 영상 같다.
이제 스승을 찾을 때 도장의 외적 부분보다 중요한게
무엇인지 드디어 정리라 됐네.
잘 봤다 영상.
코멘트 ㄳㄳ~~ ( 형 생각은 전자가 ㅈ관장님 후자가 ㅅ선생님 맞지? ) 난 약간 생각이 달랐던 것이 ㅅ 선생님은 다른 분들에겐 다 합을 맞추면서 해주셨는데, ㅈ 관장님과 하실 땐 유난히 더 안 맞추신 느낌.. 그게 난 오히려 ㅈ 관장님을 더 존중해서 한번 (승부) 해보자! 라는 좋은 느낌이었다고 생각함.. 사실 대단하신거지.. ㅈ관장님의 칼을 보면, 어느 일정 거리 안으로 들어가면 내 칼로 혼자 간다! 라는 느낌의 칼도 있었지만, ㅅ선생님의 기에 대해서 반드시 대응하는 칼을 반드시 내셨음, 나름의 합을 맞췄다는 것이지.. 오히려 형의 생각과 반대랄까.. 뭐 난 그렇게 봤음.. 짧은 소견이니 생각이 달라도 이해를 ^^;;; 형의 나머지 생각엔 다 동감~
ㅈ 관장님이 키가 크고, 젋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거리가 길고, 그렇기 때문에 ㅅ 선생님의 거리에서 합을 맞추고 승부를 해야하는 것이 맞음.. 더 먼, 자기 거리에서 승부보려하면 상대가 합 못 맞추지... 그런데 뭐 그건 ㅈ 관장님 나름대로의 자신의 칼을 보여준 것이라고 생각함.. 첫칼로~~ 그 다음부턴 ㅅ 선생님의 거리에서 같이 합 맞추어서 같이 교검한 것이라는 생각이....
진간장이 배우러 들어가야 하는거 아닐까...?
ㅇㅇ 배우러 들어가신 개념이 있어서 , 몇 장면을 보면 확확 들어간 것이라고 봐야지 배우러 들어간다는 개념이 좀 어려운 것 같아.... 너무 과감하게 혼자서 들어가는 것도 아니라고 선생님들은 이야기하시니까.. 상대나 나오는 순간을 선으로 잡아서 나가야하는.. 빨리 나가면 급하다, 기다리면 기다린다~ 그 중간을 딱 잘 맞추기가.. 참 ㅋㅋㅋㅋㅋㅋ 어렵..
형 근데 서간장 옆에 머리 크고 뚱뚱한 사람 누구야?
경기도 광주에 계시는 8단 선생님하고, 7단 사범님
아니 뭐 나쁜 말도 아니고 영상에 이름 다 나와있는데 굳이 이니셜 왜 쓰는거냐 - dc App
홍길동이냐 서남철 선생을 왜 서남철이라 못해? - dc App
ㅋㅋㅋㅋㅋㅋ 아버지를 아버지라 못하고~~
여기 댓글에 공부 못하는 새끼들 특징 가진 애들 보이네 뭐가 그리 인생이 꼬였길래 이니셜을 꼬리잡냐? 글에 핵심은 안보고 ㅋㅋㅋ
개인적인 느낌은 진간장이 8단선생님과 교검하면서 기 부분에서 조금 소홀했던거 같다는..아무래도 배우는 입장인거 같은대 그러면 좀 더 기를 끌어 올려 태산을 맞이하는 느낌이 전달되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어
ㅇㅇ 코멘트 ㄱㅅ~
ㅅㄴㅊ 선생께 배우러 들어가서 나오는 머리 친적 있다. 오~~~!! 하셨음. ㅍㅌ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