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뭐 밥도 잘먹고 술도 잘마시고도 있지만
골반이 전방경사일때도 배가 나오게 됨
(전방경사는 검색하면 나옴)
검도할때 자세보면 허리를 펴자나
근데 그게 과도하게 펴지면
배를 앞으로 쑥 밀게되지
몸은 살짝 뒤로 가게되고
엉덩이는 오리궁둥이 처럼 보일 수도 있고..
오래한 선생님들 보면 전방경사이신 분들이 몇 보이긴해..
어떤 분은 검도는 뛰는걸 넘 많이해서
몸 속 장기들이 늘어나서 배가 나온거라고 하는데 ㅋㅋ
최대한 바른자세 찾으면서
몸 체형도 챙기는게 좋을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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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유전자~
전경자세.후경자세(수비위주)가 있는데, 공격적인 검도를 해야하니,무게중심만 약간 앞쪽에 두어야 된다고 하는거지~허리를 과도하게 펴고,배를 쑥 내미는건 바른 자세인가?
검도를 열심히 하는 사람들중에 배나온 사람이 드물다는 팩트는 못본척하고 자기배 합리화하는듯. 40대 이상이라면 또 몰라도 검도하는데도 배가 나온다면 일주일에 한두번 도장가거나 가도 잠깐 찔끔하는 수준이라는 뜻임. 운동이나 똑바로하고 배가 나오니 마니 합시다.
아니야 그냥 찐거야ㅜㅜㅜ
그냥 운동 제대로 안하는거야...... 술을 너무 많이 마시거나
검도랑 헬스 병행하는 사람 있음??? 한번 그렇게 해볼까 하는데 딱한달만이라도 ㅋㅋㅋㅋㅋ
팔.다리 운동할때, 당기는 기구보다는 미는기구 사용하시면 도움되지않을까 함.
헬스가 장난같냐? 삼대운동 배우고 제대로 몸에 익히는데만 삼개월 이상 걸린다. 머신이나 부분 운동은 검도에 도움도 않되고 스쾃이랑 데드리프트를 배워야 되는데 그것도 일년은 해야 기초가 단단해짐.
술쳐먹어서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