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넘 잼있었음..
어제 오늘 편집하는데, 편집하면서 자세히 보게된게 꽤 되네...
저 기술이 손목 스쳐 머리였다니.. 난 내 칼이 왜 떨어지나 했다.
미세하게 손목으로 기울이고 가는 머리도 그렇고, 여러개가 다시 보이네..
장승학 선생님하고의 영상은 그냥 머리 계속 치고 들어가는 영상인데 그것도 편집해서 볼 가치가 있다 생각해서 한번 해볼 생각이고.
관원들 한 3명정도 진관장님 영상처럼 짧게 해볼 생각.
친구중에 엄청 난칼??? 검도 그렇게 하지 말라고 관장님한테 혼나는 그런 칼인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가 의외로 서남철 선생님 머리를 많이 쳤음.. 물론 허무하게 많이 맞기도 했지만 ㅋㅋ 깜놀.. 하여간 흥미로운..
최5단은 의외로 힘을 못 썼고..
즐감 하길~
슬로우 싫은 형은 무편집은 이 영상임
알아서 넘겨가며 보길..
태극기가 임.정때부터 있었던거임.
교검지애를 많이하시는구나, 같은도장에서만하면 매너리즘에 빠져서리, 시합or타 도장교류전은 좋음.
ㅇㅇ 가끔 다니는게 참 좋은듯, 코로나땜시 그나마도 요즘엔 좀 힘들어서 아쉽네.. 요번엔 광주시 8단 선생님이 초청하신 듯해..
가끔... 몽몽이 칼 쓰는분들이 타이밍이 참 신기할때가 있어서 선생님들이 당황하시는듯 ㅋㅋ
그 친구에게 맞으신 경우가.. 진짜 좀 그랬.. ㅋㅋ
물론 빡세게 굴리시면 목에 멍들겠지만..ㅋ
투기종목은 개칼이든 냥펀치든 맞추고 점수만 내면 그만 아닌가 싶기도
너무 개칼이라 바로 치라고 맞아주셨을거라 봄. 사회인들이 머리 친다고 칠 수 있는 레벨이 아님.
사회인들이 머리친다고 칠 수 있는 레벨은 아닌 것은 맞는데... 그 친구랑 하신 영상 보면 선생님 자세가 많이 무너지셔서 ^^;;;; 그냥 타이밍이 많이 엇박이라 그런 듯.. 대신 그 친구는 허무하게 페인트 걸거나 하다가 허무하게 맞는 모습이 많이 보이는데 그런 점을 공부해야할 듯.. 혼자서 상대 흔들다가 허무하게 한판 따이는..
영상 잘 봤어.또 다시 느끼는 점인대 서남철 선생님은 한국 칼의 정의를 내려주시는거 같아 조금 감동이 되.국뽕 한 사발 들이키는건 아니지만 솔까 반도에서 지향해야할 좋은 롤모델인거 같고 호랑이와 같은 기세와 싸움(은 아니지만)스타일은 우리가 잘 배워 종주국을 상대할 때 참고가 될거 같아.횽들 생각이 다르다면 미안~
형 이야기 들으니 나도 그렇게 생각이 드네.. ^^
저분이 서남철 선생님.. 경기도에 계시는군요 ㄷㄷ
퇴근하고서 집에서 보는데 강남쪽 검도관에서 오신거네요 ㅠㅠ 죄송
^^
오.. 서선생님이시네.. 해외 나오기전에 자주 찾아가서 배웠었는데.. 그 당시도 국내 고단자 중에서 참 잘하신다 배울게 많다 그리 느꼈었는데.. 시합하고는 달리 계고시에는 세메가 정말 좋으신 분임. 다른 많은 8단분들하고 다르게 가까이서 중단 안잡으시고 정간에서 딱 거리잡고 시작하시고 성큼성큼 쉽게 안들어오시고.. 이게 원래 이분 스타일임. 근데 본인하고 연습시 이분이 가깝게 잡고 먼저 몰아서 치셨다면 본인 검도스탈이 세메없이 서두른다고 반성하는게 맞을 듯.. 서남철 선생님한테 세메좋구 검도 내 단수에 비해 잘한다는 소리 들은건 내 자랑 ㅎㅎ
오 ㅎㅎ 단검형이 왠일로 자랑을~ ^^
오늘은 자랑하러 오셨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