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HS32oSofm5U


음.. 난 다양한 칼 받아주시는 서남철 선생님도 좋았고,

자신 있게 자기 스타일로 달려드는 내 친구도 좋았는데..


음 보통 좋다고 말하는 스타일은 아니라서... ^^;;;; , 보는 형들 반응이 어떨라나.. 모르겠네..


좀 엇박자에 의한 칼이라 들어간게 맞긴한데, 그래도 너무 느려서 그런건 아니고, 흔들린 상태에서 들어간거라, 나름 좋게 보이긴하더라고..


물론 개인적 생각..


보통은 저 친구 영상은 편집한 적이 없었는데, 그래도 자신있게 가는 모습이 좋았고,


저 영상의 주제, 변칙과 잡기술에 능한 사람은 어떻게 상대해야하는가 하는 것을 생각해 볼만한 영상이라 편집해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