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HS32oSofm5U
음.. 난 다양한 칼 받아주시는 서남철 선생님도 좋았고,
자신 있게 자기 스타일로 달려드는 내 친구도 좋았는데..
음 보통 좋다고 말하는 스타일은 아니라서... ^^;;;; , 보는 형들 반응이 어떨라나.. 모르겠네..
좀 엇박자에 의한 칼이라 들어간게 맞긴한데, 그래도 너무 느려서 그런건 아니고, 흔들린 상태에서 들어간거라, 나름 좋게 보이긴하더라고..
물론 개인적 생각..
보통은 저 친구 영상은 편집한 적이 없었는데, 그래도 자신있게 가는 모습이 좋았고,
저 영상의 주제, 변칙과 잡기술에 능한 사람은 어떻게 상대해야하는가 하는 것을 생각해 볼만한 영상이라 편집해봤어..
변칙이 많다그래서 난또 맞을타이밍에 고개 까딱해서 피하거나, 반쯤누워서 손목치거나, 칼돌려서 쎄리거나, 제자리에서 연타치지는줄 알았더니만 그냥 변칙기술이 많은 사람이었구만..
ㅇㅇ 변칙 기술.. 형이 말하는 그런 사람이었으면 아예 편집을 안했을듯.. ㅋ
잘봤어. 근데 8단 선생님과는 좀 다른 마음가짐으로 임해야 되지 않을까. 배우려 하지 않고 치려고만 한다면 형네 관장님 보시기에 창피할수도 있어서..조심해야 되는거 아닐까 싶기도 하고. 그 도장에 손님으로 오신걸텐데... 뭐 내 생각이지만... 바른자세로. 합을 맞추고,, 배우는 자세로 임하는게 맞다고 생각해 나는. 그런면에서 보기에 좋디는 않았음. 그래도 영상은 다 봤음. 좋아요는 눌러주께 ㅎ - dc App
웅 마저 나도 그런 점은 별루라고 생각해 , 시합처럼만 연습하면 좀.. , 그래서 앞에 검도 그렇게 하지 말라는 이야기를 관장님에게 듣는다고 자막을 단.. 그래도 뭐 굳이 좋은 점을 보자면 자기 기술을 자신있게 쓴다 ?? 그리고 저런 스타일의 검도하는 사람들도 많기 때문에 한번 고민해보고 싶은 의도로 편집해본..
참 ... 변칙기술을 쓰는 사람에게는 똑같이 변칙기술을 사용하면 통하는거 같던데... ㅎㅎ - dc App
근가? 난 똑같이 되버리는 것 같아서, 그 방법 보단 상대 흔들려고 움직일때 곧바로 들어가는게 낫지 않아 생각했던... 구체적으로 이야기 해주면 안될까? 죽도 감고 오거나, 손목 가는 듯하다가 머리 가고 그런 사람에 대한 대응.. , 거기에 똑같이 변칙이라 머릿속으로 잘 안 그려지네.
ㅎㅎ 나도 첨에 똑같이 될거 같아서 안했는데.. 오랫동안 고민해 봤는데, 체세를 무너뜨리되 최소로 하여 상대를 공략하는것도 방법이더라구. 예를 들어 어깨메어 머리나 손목,,, 아님 찌름이나 머리치기를 하듯이 세메하고 허리나 갸꾸도 모 그런거... 체세의 무너짐을 최소로 하고 기술을 걸 수 있게 연습하는게 중요한거 같아. 나도 계속 연습하고 있고, 변칙기술의 스타일에는 그런식으로 대응하고 있음. 하다보면 꽤 효과가 있더라구. 자신의 변칙기술만 생각하고 있으니 상대의 변칙 기술에는 대응을 못하는 거지. 뭐 난 그렇게 하구 있는데 형도 고민해봐.ㅎㅎ 화이팅 - dc App
형 ~~ 고맙 고민을 더 해봐야긋네..
아마 내가 얘기한 두가지 정도면 변칙술에 대한 대응은 될거야. 나머지는 적절한 타이밍에 사용하는 거겠지. 아마 형이 얘기한 상대가 흔들려는 타이밍에 바로 들어가는 걸 했다면 쉽게 사용할 수 있어. 그 흔들려고 죽도를 감으려고 할때 형이 죽도를 빼서 어깨에 메어버리면 상대방의 다음 동작이 어긋나 버리거든 그 틈에 형이 치면 되. 다른 기술도 마찬가지고... 상대가 나를 흔들려는 그 타이밍을 읽고 형의 체세를 무너뜨린 기술을 거는 거거든... 그 타이밍을 못 읽으면 생뚱한 기술이 된다는거... ㅋ 암튼 내 짧은 소견이니까... 참고만 하고 나머진 형의 고민의 결과를 따라갔으면 해. ^^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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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저
돌려치고 메어치고 이러면 개칼에 난검인가?상대방 마음이 움직였으면 공세고안움직였으면 난검에 개칼일듯8단 선생님도 똑바로 안치시고 자꾸 오른쪽으로 돌면서옆머리 치시고 돌려치시는데... 난검에 개칼인가?상대방을 일으켰다면 난검에 개칼이 아니고혼자 칼춤추는거라면 개칼아닐까그리고 익명사이트에친구 얼굴까고 이름까고 이건 쫌... 아닌듯
저게 움직인걸로 보이면 할말읍네..일본 8단들 저런칼 만나면 걍 꽂아칼하고 들어가라고 하는경우 많아.. 말했지? 저런칼은 그냥 메어치던 멀하던 들어올때 목에 걸어서 자빠뜨리는게 제일 좋은 방법이고 하기도 쉽고 근데 왜 반응을 하겠어? 연습이니 그렇게 까지 상대다치게 하는걸 안하려니까 반응해주는거지 암튼 내댓글은 내일 오전중에는 지울건데
아는만큼 보인다고 개칼이 어떤걸 말하는지 알아? 저런거야 때리기 위해서 자기 중심을 죄다 열었어. 독한사람 만났음 ㄹㅇ 목아지 죄다 쑤심당하고 정작 당한사람은 욕하겠지 이법이고 지랄이고 어린애들 맞추기 검도가 저런거야
ㅋㅋ 그 친구 칭찬했다가 익명사이트에 올렸다고 그러는 건 그러는게 좀 ..... 그냥 끝까지 잘 일으켰다 이야기했으면 그런 생각이 있나?? 했을텐데 익명사이트 이름 운운하니 비판을 위한 반대로 느껴지네 친한 친구고 영상 올리는데 이름 올리는건 그 친구가 다양해할만한 일이니 걱정마러
ㄴ 223.62. 그렇군 나도 어렴풋이 생각은 하고 있긴했었는데, 형의 말을 들으니 확연하게 알겠네 감사
비판하면 안되는거였어? 난 3단이라면 시를거같아서 나보고 개칼 난검이라는데 이름까고 얼굴까고 하여튼 그렇고 중심을 열고들어가는 실력자들 많어 사회인대회 입상자들 ㄱㄱㅈ, ㅅㅅㅎ 이사람들도 개칼인가 잘모르겠네... 하여튼 열린토론은 좋은거 같어
사회인대회 입상자건 SBS대회 입상자건 개칼쓰면 개칼되는거지 당연한거야 전일본우승해도 8단범사한테 가서 애들칼 쓰지말라고 욕먹는게 현실이고 7단되도 8단한테 아직 멀었다는 소리듣는게 검도임. 다만 시합하고 연습하고는 분명히 다르지.. 시합에서 흔드는걸 가지고 개칼이라고 할수는 없음. 연습은 FM대로 충분히 할 수 있으니까
ㄴ 아.. 121.137 , 음 나를 무조건 비난하기 위한 비판으로 들렸다는 이야기였어 '지니지아 니가 말하는 건 이것도 싫고 저것도 싫고.. ' 아닌 것 같네... 쏘리.. 그런 의미로 적은 것이었군.. 열린 토론 너무 좋음. ^^ , 저 친구는 내 친구라 괜찮음, 예전의 최 5단 사범도 그렇고.. 그리고 난 안 좋은 점도 이야기 했지만, 좋게 생각되는 부분, 내가 배우고 싶은 부분이 분명히 있어서 공유한 것이라, 너무 안 좋은 면만 있으면 아예 공유를 안했겠지
내가 잘못생각했음 개칼하고는 그냥 꽂아칼이 맞는거같다 개칼도 계속하면 실력향상에 도움이될라나... 스트레스받지말고 그냥 꽂아칼 해야겠다 당해보니... 짜증나드라
저기 영상을 보고 흔들렸다구 말하면 할말이 읍음
이건 공개처형 영상이야??
항상 영상 올릴때 난 그런 마음이야 좋은 것은 배우고 안 좋은 모습은 나의 반면교사로 삼자 내 영상을 올릴 때도 사람들이 그래주길 바라고 저 친구의 좋은 모습이 그래도 있으니 배우고, 안 좋은 (상대를 흔들며 중심 열어놓는) 모습은 저러면 안된다 명확히 인식하고 그랬으면 함 그런면에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함
몇 단이신데 칼 수준이 초단 이냐? 중심도 없고 치려고 중심을 죄다 열어제끼네? 서선생님도 참 사람 좋으시네
막상 칼 맞춰보면 그런 느낌 안 들걸? 잘해 ^^
목에 칼건다고 난리칠듯 ㅋ
ㅋㅋㅋㅋ 수시로 우리한테 찔리긴 해
상대방과 둘이 함께 수련하는 것인데...자기 혼자만 쳐서 한판을 만들겠다는 마음이 가장 문제 아닐까. 그럴려고 칼이 열리고 비틀고 흔들고 돌리고..... 그냥 내가 빨리 쳐서 이기면 된다고...단순하게 생각하고 있을지도 모르고...솔직하게 저런 칼 만나면 산속에 가서 혼자 치는 연습하라고 하고 싶긴 해. 근데 뭐 이런 스타일이 꽤 많으니 고민했던거고... 형이 검도의 진짜 맛은 서로 중단을 겨누고 중심을 빼앗아 상대를 무너뜨리고 쳐서 얻은 한판의 맛을... 잘 알려줬으면 해. 그렇게 그분도 발전하겠지 모. 폭주를 막을 누군가가 필요할 듯. ㅎㅎ 요즘은 예전처럼 관장님들이 혼내고 뭐 그런거 잘 못하는 상황이니.. 친한 주변 사람들이 해야해. - dc App
저 분은 검도보다는 복싱을 하셔야되는 성격이야 미야자키가 와도 못고쳐 저런 성격은.
고치기는 힘들겠지. 근데 미야자키가 한번만 오는게 아니고 계속 도장 다니며 실력이 늘려면 그렇게 하면 안된다. 그렇게 하면 켄도가 늘지 않아. 중심을 잡아... 뭐 요렇게 가르쳐 준다면 바꿀 수 있을거야. 그런 역할 할 사람이 필요한거지. 안타깝게도 미야자키는 아니라도 이사람 검도를 배워보고 싶다 싶은 수준의 사람을 만나기 어려운게 현실이니 쉽지않지. 안타까워. 그러니 주변 사람들이 같이 고민을 하고 노력해야하는 방법 밖에는 없을 듯 - dc App
현실에선 좀 한다는 형들 중에 저런 식으로 하는 사람이 많다는게 슬픈 현실
ㅠ.ㅠ 사실 그런 슬픈 현실을 공유하고 싶은 마음도 쪼금은 있어, 형들의 댓글이 나의 긍정적인 마음, 부정적인 마음, 쪼금은 있는 마음 등등을 다 반영해서 이야기해주는 것 같네..
서남철 센세가 사람이 엄청 좋다는건 알겠네. 솔직히 말해서 중단없이 마구잡이로 들어오는 칼이라 다른 센세들 같으면 목에 걸고 밀어버리거나 꽃아칼하고 그만할 수준이야. 이런것도 하나하나 맞아주고 목에 걸릴까봐 피하면서 맞아주시는거 보니 사람이 참 좋은 분이시네
솔직히 말해서 개칼 자랑할것 아니면 내리는게 맞는 동영상이라고 봄. 영상의 주인공도 나중에 이거보고 이불킥할걸.
선생님 스쳐머리 하실 때 죽도 휘는 거 지리네
ㅇㅇ
세상 사람들이 모두 똑같이 생겼으면 얼마나 세상 재미없겠냐.이런칼도 있고 저런칼도 있어서 좋은거지. 손 발이 안맞는것도 아니고 잘하는구만.우리모두 검도라는산의 정상에가기위해 등산중인거야 저친구도 돌고돌아 결국 정상에 오기위해 노력중인거지.친구야 힘내 - dc App
진심이야?
마저 마저.. 사람이 다 달라서 아름다운법!!! 나도 베타폴리형 맘에 만퍼센트 공감!!! 검갤형들 모두 이런 마음이었음 좋겠다. 다른 사람의 칼을 존중하는 맘!
지아형. 사람은 존중하지.^^ 바른검도를 할수 있도록 우리 모두 머리 맞대고 고민하는 것 또한 필요하잖아. 함께 정상으로 가기 위해 방향을 정하고 고민해야지. ...근데 그 중에 내려가는 방향으로 가는 사람이 있으면 맞는지는 몰라도 여러사람이 고민했던 방향은 알려줘야지. 저런식으로 칼을 쓰면 실력이 정체되서 어느 순간 검도에 흥미를 잃을 수도 있잖아. 같이 등산하는 그룹의 사람이라면... 같이 가야지 물도 좀 같이 마시고 얘기도 하고. 내려가는거 뻔히 보이는데 알아서 언젠가는 정상에 가겠지라고 할 순 없지 않을까. 내 주변에도 흔히 있는 스타일이라 쫌 안타까워서 글을 많이 썼네. 인제 나도 수련에 좀 집중해야하니 당분간 글을 좀 자제해야겠다. 나중에 또 같이 고민해 보자구 형. - dc App
어우 그럼.. ㅎㅎ 내 뜻도 시퓨쿨러형의 뜻과도 같아.. ^^ 다만 , 초단이냐? , 공개처형 영상이냐?? 등 과하게 이야기하는 형들에게 하는 댓글..
때리기 위한 검도 아니 기술연마지 저건. 뭐 진지한거 나도 싫은데 검도의 극의를 생각한다면 저건 그냥 죽도 잡기술일뿐. - dc App
ㅇㅇ
서남철 사범님 발이 꼬이시네 컨디션이 안좋으신가? 저런친구는 반박자 늦게 받아치면 좋은데 그럼 저 친구는 바로 적응해서 돌려칠꺼야 그래서 상대 칼 방향대로 움직이고 일어나는 순간 손목 치는거지 그러면 8단이 모양세 빠지지 그렇다고 움직일때 치면 의미도없고 (상대가 이해를 못하니) 힘만들지 ㅎㅎ 그냥 오! 잘하시네요 하면서 엄지척 끝
ㅇㅇ 마저. 선생님이 그러셨다고 생각해, 일어나는 순간 손목... 치셨던.. 찌르기도 그렇고.. , 계속 들리자마자 손목 치기도 그렇고.. 여러가지로 배려가 느껴졌던
나는 한대도 맞지않고, 상대방 치려고만 하는 스타일? 아니면 본인칼에 자신이 없다고 생각하던가? 머리치다 허리 맞지않으려는것두 자주보이고~ 메치거나,감거나,돌려치는 기술은 가끔씩 섞어주는 정도로만 하는건 좋으련만~
웅 상대방 앞으로 나올때 무조건 뒤로 뒤로 뒤로 가는 스타일까진 아니라서 나는 한대도 안 맞고 상대방 치려고하는 스타일까진 아냐.. ^^ 다만 상대를 흔들려다가, 자신의 중심이 비는 스타일이라고 생각.. , 마저, 가끔 섞어주는 정도면 좋으련만..
지니형 뭔가 착각하는것 같은데 위에 댓글중에 심한 말 하나도 없어. 아마 다들 저 사람 만나면 존중하며 해줄거야. 근데 형이 난검이라 표현하고 개성있고 잘하는 사람같은 뉘앙스를 보이니 개칼은 개칼이다. 서남철 선생님이 흔들린게 아니라 맞아주신거다를 분명히 말해준거야.
엉~ ㅇㅋㅇㅋ~~ , 나도 잘하는 사람 같은 뉘앙스로 말한건 절대 아님 ^^ , 잘하는 사람이다라는 뉘앙스로 말 한 것이었다면, 영상 자막에도 관장님에게 검도 그렇게 하지 말라고 야단 맞는 친구다 그런 글은 안 달았겠지. 안 좋은 점이 있지만, 그래도 난 이런 점은 배우고 싶다, 좋아보인다 라는 뜻으로 저 영상을 만든 것임..
고단자라면 하급자에게 메세지를 주어야 합니다. 영상에서처럼 시합위주의 칼도 있고, 배움의 칼도 있죠. 고단자에게 배우기 위해서는 배움의 자세로 임해야 한다지만 어떻게 하는것이 배움의 자세인지 모르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알려주는 것이 고단자의 역할입니다. 수련생을 탓 할 문제가 아닌거죠.
넹~
난 동의 안함.. 이상하게 우리나라는 배우는 사람들한테 관대해.. 초보가 못해서 몰라서 칼이 엉망일 수있어 그런데 그냥 본인의 성향이 때리는거 좋아하고 맞는걸 좋아하는 사랑들도 꽤많응. 이사람들은 가르쳐준다고 안바뀜 이걸 고단자가 제대로 못잡아줘서 칼이 저래됐다는건 안맞는 소리임.. 괜히 고단자가 개칼 만나면 한칼 섞고 꽂아칼 시키고 돌려보내는아님
오 이런 논의 잼있음. ^0^
ㅎㅎ 지니지아ㅡ알다시피 난 마냥 친절한 사람이 아님 상급자가 자기 편한대로 검도하는것도 잘못됐다고 말하지만 반대로 초보나 하급자가 검도 엉망으로 특히 연습방법이 잘못된 사람들이 많은게 사실이니까... 검도란건 말로 깨우쳐 지는거 거의 없음. 본인이 겪어봐야알음 개칼의 특효약은 뚜드려 깨부시는게 아니라 그냥 그칼자체를 무시당하는거임.그럼 진짜 본인이 느낌
ㄴ 단검진일보 이 얘기가 그 얘기입니다. 사람마다 생각하는게 다르다. 그러니까 고단자가 직접 가르쳐주기 보다는 하급자 스스로가 생각할 수 있도록 계고에서 메세지를 주어야 한다는 얘기죠. 고단자가 한갈 섞고 꽂아칼 하는것도 그런 방법 중에 하나이기도 하구요. ^^
우리 관장님 말씀하시길, 고단자 선생과 교검기회가 있을 때에는, 자기 수준의 공세를 통해서 선생의 머리를 똑바로 치려고 최대한 노력하는 게 제일 많이 느낄 수 있는 방법이라고. 일본 7-8단 여러명 연무에서도 끝나고 나서 모8단 쌤이 중단에서 똑바로 머리 치는게 제일 기본이라고
고단자 입장에서는 고단자와 계고하는거니까 공세를 쪼아서 합을 이루는 과정의 대련을 보여주려해도 페이크 위주로 흔들어 치려고만 하고, 머리 타격 도중에 아니다 싶으면 허리를 팔꿈치로 틀어막는 등의 행위는 무례한 행동이 맞긴 한듯.. 과정이 없는 한판을 하려면 굳이 고단자랑 할 필요가 없지 않을까 싶네.
공세를 쪼아서 합을 이루는 과정.. 좋은 말이네.. ^^
과감하고 쫄지 않는 건 좋은데, 실제 저 분 마음가짐은 모르겟지만 너랑 한판 따보자 마인드같음. 근간에서 보리쌀 하는 느낌으로 흔들거면 고등학생 혹은 대학생 선수랑 하는게 맞지않을까. 그리고 선수와 비교하면 오히려 반박자 더 늦게들어와서 헷갈리는 걸수도 있어. 이 그림이 나왔으면 이미 타격이 이루어졌어야 하는데 안와서.
글치 엇박이라.
정말 저상황에서 강하게 목 쑤시면 안뚫리겠지만, 죽자사자 하는 검도도 아니니 그렇게 갈 수는 없겠지. 위 형들 댓글에 어느정도 공감가. 이와는 별개로, 단과 실력이 비례하는 편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보통 3단정도에 좀 묵은 칼이 저런 경향을 많이 보이는 것 같넹.
지니지아형은 댓글마다 최대한 좋은 말 찾아서 읊조려보나보네 좋다. 사실 저 영상 주인공 분이 본인 스스로 잘한다 해서 올린것도 아니고, 과하게 날 세울 필요 없는데 검도가 좀 더 그런가 싶기도 하고. 누군가 올려야 볼 거리가 풍성한데 겁나서 올리겠나ㅋㅋ형 유튜브 영상 잘 보고있음 안그래도 부족한 검도 미디어물 만들어줘서 고마워 디씨에 글 처음써봄
'어제의 나를 이기는 우리 모두가 검도왕' 이 말이 채널의 모토이고, 채널에 영상 올리는 것 자체가, 다 내 공부거든 ^^ 저 친구의 안 좋은 면도 있지만, 분명 좋은 면이 보여서 공유해서 이야기하는 것이고 사람들이 이야기해주는 말에서도 다시 한번 배우고 공부하고 느끼는거지, 물론 거의 대부분 알고 있는 것이긴 하지만, 잊고 있었기도 하고 알긴하는데 명확하게 이야기 못 했던 부분들이 명확히 드러나는 느낌이랄까 ~ 앞으로도 계속 열심히 할게 응원해줘~ , 영상에서 부족한 부분은 반면 교사로 삼고 좋은 점은 배운 다는 마음을 가지면 자신의 영상도 좀 더 마음 편히 공유하게 되고(남을 보는 관점이, 남이 나를 보는 관점이 되기땜에) 그래서 검도판이 더풍성해지리라 믿음
사익과 공익의 합치가 바람직하네 개인의 이익이라 겸양을 표현하지만 공동체에 공헌하는 바 있으면 구성원 중 일인 입장으로는 감사할 일이지뭐ㅎㅎ형 마음 속으로 그려보는 이상적인 모습에 점점 다가갈 수 있기를 기원할게~!
지니지아 횽아 영상 잘 보고 있어 횽은 열정도 있고 공부도 많이하고 너무 배울점이 많은데 검도 할때 너무 지금의 실력보다 너무 높은 걸 연습하는 것 같아 베이스가 너무 약해 보여서 키도 크고 얼마나 우월한 조건이여 형 진짜 내 말만 믿고 한 달 동안 후리기 천개씩만 해봐 플랭크 같이 하고 딱 한 달만 그럼 정말 그럼 몸이 달라질거야 진심으로
ㅇㅇ 고마웡.. 나도 항상 그 생각을 하긴해.. 기본적인 스트렝스를 좀 키워야하지 않을까 그게 근데 생활이 있다보니 도장 나가는 시간내기 빠듯하고, 운동 안하는 날엔 애들 공부시키고 같이 시간보내고 하다보니 여건이 쉽지 않네 솔직히 편집하는 시간도 빠듯해, 주말에도 연무 나가서 여러 사람들하고 교검하고, 형이 말한대로 후리기 천개씩 하고 싶은데 그러고 나면 몸 힘들고 몸 힘들면, 일하기도 힘들고 나의 중심은, 가정과 일이라 , 그 다음이 검도 , 형과 같은 생각을 안해본 것은 아니지만(유튜브적으로 검도적으로 ) , 더 중요한 것을 챙기기로 했어 더 하고 싶은 것 땜에 한때 번뇌가 좀 있었는데, 놓고 더 중요한 것을 찾자라는 마음..
그래도 마음 한 곳에 놓고, 여건되면 하자 생각은 하고 있음 내가 검도 20여년 만에 여건이 되서 다시 시작했듯이 말이야,
지니횽 열정만큼 실력은 올라갈거라고 봐 멀리 랜선으로 응원 많이 할게
고마웡 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