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도장에선 찌름을 해주지.. , 물론 사랑과 정이 듬뿍 담겨있음.. ^^ 서로 엄청들 친해..
예전에 1,2,3번 영상을 편집해서 올릴때
야 이거 올려도 괜찮겠어?? 물어보니 괜찮다고..
1번 영상
2번 영상
https://youtu.be/o2FwVFfiSSQ ㅋㅋ 이건 1번 영상의 찌른 동생이 다른 동생에게 찌름당한 후 찌름으로 복수한다는.. 영상
3번 영상
https://youtu.be/ad5-JVqATWs 이 영상도 첫번째 영상의 찔린 친구가 수회 나를 비롯한 다른 관원들에게 찔린다는..
머 요즘엔 찔리지도 않어 ^^;;;
난검이 무엇인가에 대한 생각, 거기에 어떻게 대응해야할 것인가에 대한 생각, 내가 그렇게 하고 있진 않은지에 대한 생각..
찌름을 잘 안하는 우리나라 검도 문화에 대한 생각,
그렇다고 너무 가혹하게 찔러서 상대를 불편하게 하진 말아야겠다란 생각,, 등등 여러 생각이 드는..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JPqfO9ZYhkPn-beKpu3MurooKCaLclvv
검도 수련 에피소드 재생목록
발동작 수련이 부족한데서 오는 교육문제라고 생각됨 ..
근가.. ㅋ 첨 배울때 저 스타일로 배워서 , 나중에 고치기가 쉽지 않은 것 가터..
일본 어느 유명한 8단 선생이 얘기했다네 개칼쓰는 사람들어오니카 한칼 나오자마자 바로 꽂아칼 시키고 들여보냈다네 나중에 꽂아칼도 가르침이다 칼을 그따위로 쓰면 상대한테 매몰차게 거절당할 수 있다는 걸 알게해주는..
하긴 그렇지, 근데 우리나라에선 그러기 힘든 상황이라...
역허리 치기 넘 좋은 딱 내 스타일인데^^ 손목페인트→역허리//머리페인트→역허리//찌르기페인트→역허리//죽도감으면 분명들어올림→역허리
ㅎㅎ 나도 역허리 쳐봐야겠구만..
가꾸 몇대맞으면 뒤로 빠질꺼임~그때는 칼끝으로 긁듯이 가꾸치면됨~ 찌름보단 가꾸가 낫지
개칼 문제는 지만 검도 병신처럼 하면 다행인데 남의 검도까지 망침
저정도는 개칼은 아닌거같구 개칼 도끼칼하고는 안하는게 좋은거같다 그냥 꽃아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