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이 봤을때 어떤 점이 좋은건지 알겠어
상대가 8단임에도 자기 칼로 굳세게 나아가는 모습.
분명 이점은 배울점이야
여기서 단검형이 뭐라는 포인트도 알겠고.
내가 3단때 저런 스타일 이었는데 언제 한번 일본 6단
연사 인데 그 사람이랑 도장에서 운동 한 적이 있는데
영상을 담았거든.
그 때 그 6단이
'정말 좋은 기합. 기세로 나왔습니다.
그런데 아쉬운것은 그 세메에서
치려고만 하기보다 막히더라도
자신의 중심을 지키고 내 죽도를 느끼면서
타고 왔더라면 좋은 공부가 되었을텐데 아쉽다'
이런 말을 들었어.
그러니까 저 분의 칼이 난검은 맞는데 나가는 마음 가짐은
좋다는 거야.
여기서 관장님 이하 관원들이 상대를 때리려고 하지말고
'중심을 지키면서' 결정적인때 치고 나가는 어드바이스가
필요 해보이네.
이게 참 아쉬워
저분은 맞는거. 지는것에 좀 두려움을 가지신거 같은데
사실 시합은 몰라도 교검의 검도에서 중요한건 아니니까.
무슨 말인지 알꺼야.
저 분이 잘했다 못했다 논의할건 아니라고 봐
상대가 8단임에도 자기 칼로 굳세게 나아가는 모습.
분명 이점은 배울점이야
여기서 단검형이 뭐라는 포인트도 알겠고.
내가 3단때 저런 스타일 이었는데 언제 한번 일본 6단
연사 인데 그 사람이랑 도장에서 운동 한 적이 있는데
영상을 담았거든.
그 때 그 6단이
'정말 좋은 기합. 기세로 나왔습니다.
그런데 아쉬운것은 그 세메에서
치려고만 하기보다 막히더라도
자신의 중심을 지키고 내 죽도를 느끼면서
타고 왔더라면 좋은 공부가 되었을텐데 아쉽다'
이런 말을 들었어.
그러니까 저 분의 칼이 난검은 맞는데 나가는 마음 가짐은
좋다는 거야.
여기서 관장님 이하 관원들이 상대를 때리려고 하지말고
'중심을 지키면서' 결정적인때 치고 나가는 어드바이스가
필요 해보이네.
이게 참 아쉬워
저분은 맞는거. 지는것에 좀 두려움을 가지신거 같은데
사실 시합은 몰라도 교검의 검도에서 중요한건 아니니까.
무슨 말인지 알꺼야.
저 분이 잘했다 못했다 논의할건 아니라고 봐
웅.. 우리 관장님이 뭐 그런말 안했을까~ 뭐 지도해도.. 그게 안 변하더라고 ^^;; , 처음에 다른 도장에서 검도 배울때 그렇게 배웠고 그것이 계속 이어지는 듯 내가 좋게 생각한 점은 형이 말한 부분이 맞음 , 그런데 지거나 맞는데 특별히 싫어한다거나 지면 분노한다거나 그런 성격은 아니야.. 그런데 첨에 배운 것을 그냥 그대로 하는 듯함. 보는 사람 입장에서 그냥 안 좋은 부분은 반면교사로 삼고, 좋은 점은 배우고 그래야 할듯 함, 그 친구 칼은 뭐 그 친구가 알아서 하겠지.
오늘의 명언 "자신의 중심을 지키고, 내 죽도를 느끼면서"
칼에서 성격이 나옴. 성격은 고치기 쉽지 않음.
이건 인정
우리도장에 저런 아저씨 있었는데 더 심함.. 결국 모든 관원이 포기하고 사범님도 포기...젊다면 고치수 있겠지만 나이들면 고집때문에 안고쳐져..걍 방생이 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