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드디서 우가점장님이 승인해 주셨네. 요즘 뭐때문에 바쁘신지, 확인이 안되신 건지 이런일이 없었는데 한 2주 걸린 것 같다.
내용은 죽도를 빠르게 후리기 위한 방법인데 앞에는 중요한 이야기 이기는 하지만 이전부터 하셨던 내용이고,
중요한 것은 7분 34초 부터 설명하시는 죽도의 탄력을 이용하는 방법임.
갤러분들은 죽도를 진검처럼 운용하는 것이 검리에 맞다는 것쯤은 다들 아실테고(사실 난 이건 타돌을 위한 과정에 포커스를 둔 것이라고 생각함)
죽도가 탄력이 있고 진검보다 가벼운 대나무 이기 때문에 진검과는 다르게 운용하는 것에는 어떤 것이 있다고 생각하심?
우리가 유효타돌이라고 할 때 "타돌(打突)"의 "타"라는 글자는 사실 벤다는 의미보다는 때린다는 의미가 크지 않겠음?
테노우치도 손가락 작용이라는 것이지만 일정부분 죽도의 탄력을 이용하는 것이고,
여튼 7분 34초부터 설명하는 부분은 죽도를 채찍처럼 운용하는 것을 설명하심.
한마디로 죽도의 칼끝이 가장 높은 곳에 다다르기 전에 이미 손잡이를 내림으로써 죽도의 탄력을 이용하는 것인데
골프에서 골프채 샤프트의 탄력을 이용하는 것과 비슷하다고 하겠네.
모두들 주말 잘 보내시고..
고마웡~~
ㅋㅋㅋㅋ 맨손으로 손날을 만들어 후려도 힘이 안 빠지면 이번 생에는 포기하는 걸로~~~
요즘 새벽마다 스부리 하시느라 바쁘신듯
이거 진짜 맞다. 난 골프연습중에 죽도후리기도 이래야될 것 같다라는 생각이들었어. 골프에는 한박자치기라는 말은 없는데 잘치는 사람은 골프채 헤드가 탑에 오기직전에 하체리드가 시작됨.
보통사람은 헤드가 백스윙탑에 도달한 후 꼴까닥하고 힘을 상실한 후에야, 하체리드를 시작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