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체로 넘어갈때선수 본인이 지망해서 가는건가요?예를들어 정해진 티오가 있으면1지망 oo시청, 2지망 00체육회, 3지망 이런식으로그럼거기서 보고 면접보고 합격절차 밟는건가요?아니면 다른방식으로 갈수있는가요?
대학4학년 되면 감독이 찾아와서 “우리팀 올래?” 이렇게 하거나 “너 계약금 1천만원 줄게 400백 나 한테 주고 우리팀 올래?“ 이렇게 해
후자는 무슨말인가요? 한마디로 시의 예산을 받고 일부분을 감독 월급으로 준다는건가요?
너한테 계약금 1천 주면 3~4백 감독이 가져간다구
다는 아니지만 그런 경우 있다구
요즘은 계약금 안떼감 돈문제로 날아간 감독들이 한둘이아니라서 선수들 다줌
그거 직업안정법 위반 아닌가요? 최소 징역 5년이하 짜린데
공부로부터 도망친 앰생들은 원래 그렇게 산단다.선호야~
인성도 앰생이네요 ㅂㄷㅂㄷ
지망은 없습니다. 기본적으로 1차 스카웃, 2차 테스트, 3차 지인찬스입니다.
테스트라면 어떤 테스트?
실업선수 있는 관청에 질의해봐? 전형방법이 어떻게 되냐고~~
항상 느끼는건데 이런 글의 질문은 어느정도 답을 알고 있으면서 확인해보는 느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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