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갤 눈팅도 안하다가 지금에서야 발견하고 눈팅하는 사람임 검도 한지 2년밖에 안됐고… 대학 동아리로 시작한거라 도장에서 본격적으로 배운건 1년? 정도
가족 중에선 나만 검도를 하고 아버지는 검도는 안하시고 등산을 들기시는 분인데 문득 운전하다가 검도 관련 이야기를 하게됨.
내가 "동생이나 고등학교 때 친구들과 같이하면 정말 좋겠다. 근데 호구 값이나 기타 비용이 학생들한테는 부담스러운편이니 진입장벽이 있나보다." 라고 했는데 개념글과 똑같은 말씀을 하시는 것임 ㅋㅋㅋㅋㅋㅋ 그땐 갤을 보지 않아서 글쿠나 하고 넘겼는데 지금 개념글 보니 흐음… 나는 갤이 젊은 사람들이 주로 하는 줄 알았는데 나이 지긋하신 분들도 하시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