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에 사서 5년 써먹다가 지금은 집에 있는게

얼마전에 꺼내보니까 상태가 쓸만해보이더라.

그걸로 다시써도 별 일 없겠지?

몇년만에 다시 도장갈라니까 긴장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