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난 진짜 선생님이라고 생각하는 고단자들은 중심도 강하고 쳐막는게 아니라 


반대로 내 선을 느끼고 받아서 머리치고 스쳐서 머리치고 뒤로 빠져서 허리 역허리 치는데


우리 도장 틀딱은 씨발 뛰는건 고사하고 이상한 각도로 머리치고 손목치고 나가지도 않음 ㅋㅋㅋ


진짜 개 좆같은 한판 안되는 편수도 존나 치는데 이 짓거리 진심으로 왜 하는지 나는 모르겠다. 


그래서 이런 개 좆같은 칼 볼 때마다 연습도 안되는거 걍 안되는 선의 선 머리 뚫릴때 까지 타격대 처럼 조패거나


아니면 걍 상대 안하고 꽃아 칼 하고 나가야되나 하는 생각도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