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난 진짜 선생님이라고 생각하는 고단자들은 중심도 강하고 쳐막는게 아니라
반대로 내 선을 느끼고 받아서 머리치고 스쳐서 머리치고 뒤로 빠져서 허리 역허리 치는데
우리 도장 틀딱은 씨발 뛰는건 고사하고 이상한 각도로 머리치고 손목치고 나가지도 않음 ㅋㅋㅋ
진짜 개 좆같은 한판 안되는 편수도 존나 치는데 이 짓거리 진심으로 왜 하는지 나는 모르겠다.
그래서 이런 개 좆같은 칼 볼 때마다 연습도 안되는거 걍 안되는 선의 선 머리 뚫릴때 까지 타격대 처럼 조패거나
아니면 걍 상대 안하고 꽃아 칼 하고 나가야되나 하는 생각도 듬.
나도 그럴때 그냥 선의선 머리 뚫릴 때 까지 두드림ㅋㅋ그러면 와서 뭐라고 하더라 어이상실 - dc App
한판뜨고싶다 씨팔
ㅅㅂ 우리도장이냐? ㅋㅋㅋ
ㅋㅋ 어느도장 이냐 쫌 걸르자 ㅋㅋㅋ
난 그럴땐 그냥 내가 연습하고 싶은거 하는데. 예전에는 연습도 제대로 안되는것 같아서 짜증났는데. 이젠 그냥 별로 상관안함. 어차피 시합나가면 별의별 사람 만나니까 그럴 때 대비해서 다양한 스타일의 상대를 만나는거라고 생각하고 연습하면 별로 기분 안나쁨.
그런 사람을 바른칼로 제압하는 연습하면 되지. 아직은 니가 약한걸 그 사람들 탓할 필요없다. 니가 더 강해지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