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동시대 일생에 1대1 맞다이 한번 안 뜨고 전쟁터에서만 싸운 야규 무네노리는 더 출세했는데 반면 미야모토 무사시는 출세 못한거보면 과장 됬다는 말이 맞을 확률이 더 높지않음?
익명(118.235)2020-07-26 20:18
애초에 사무라이 직책이 군/경찰/행정 역활이 중심인데 이천일류 같이 양아치 스타일 끝판왕으로 가는 계열이 어떻게 함.
티모(49.173)2020-07-26 20:45
미야모토 무사시는 검호가 되는 것이 목표가 아니라, 이름을 날려서 사관(취직)하는것이 목표였으나 결국 이루지 못하고 죽음.
노년에 겨우 청탁이 먹히는 듯 했으나, 검술사범 자리는 고사하고 정식 사관도 아닌 그냥 빈객대우로 200석 받음.
나이 50에 대기업 계약직 붙은 정도?
ㄴ나무위키에 그렇게 써있어? ㅋ
미.무 는 전략가임 칼잡이랑은 급이 다름
혹시 병법가, 병법서라는 말 보고 그러는거?ㅋㅋ지금 우리가 쓰는거랑 뜻이 다르단다. 그때 일본에서 말하는 병법은 걍 무술+생존술이야
ㅋㅋㅋㅋㅋ너 배가본드봤구나?
무사시의 오륜서는 정말 훌륭하지만.... 너무 높게 평가받는것도 사실인게 맞아....
성과가 없는건 아니지만 너무 고평가 받은게 맞아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일단 비추래ㅋㅋㄱㅋ ㄹㅇ 좆븅신 찐따같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사시하면 K-1의 무사시가 떠오름.광속클러치,판정머신 글라우베 페이토자한테 킥맞고 K.O되면서 링 로프에 걸치던 장면~
미들급에서 헤비로 벌크업했으니, 내츄럴 헤비들한테는 어쩔수 없는 경기전략이었긴 하죠.
근데 동시대 일생에 1대1 맞다이 한번 안 뜨고 전쟁터에서만 싸운 야규 무네노리는 더 출세했는데 반면 미야모토 무사시는 출세 못한거보면 과장 됬다는 말이 맞을 확률이 더 높지않음?
애초에 사무라이 직책이 군/경찰/행정 역활이 중심인데 이천일류 같이 양아치 스타일 끝판왕으로 가는 계열이 어떻게 함.
미야모토 무사시는 검호가 되는 것이 목표가 아니라, 이름을 날려서 사관(취직)하는것이 목표였으나 결국 이루지 못하고 죽음. 노년에 겨우 청탁이 먹히는 듯 했으나, 검술사범 자리는 고사하고 정식 사관도 아닌 그냥 빈객대우로 200석 받음. 나이 50에 대기업 계약직 붙은 정도?
오륜서 하나 제대로 잘써서 그거로 인정받는거지, 개인의 실력은 글쎄올시다가 요즘 평가임.
오히려 예술가 니텐으로 더 인정받을 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