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갑끈 안 빨아쓰면
도복 다 망가진다는 소리 들어서
갑끈 풀어서 어저께 빨아봤음
중간에 갑끈 한 번 교체하고
아마 한번도 안 빨았을거임
교체 한지 몇 년이나 지났는지도 기억안남
일단 물에 담가놓고 몇 시간 놔뒀다가
쇼크 먹음
물이 무슨 오줌눈 거 마냥 누런색...
그 상태로 몇번 더 물에 담가놓으니
그때부터 푸른 염색약이 솔솔 빠지길래
대충 물로 빨고 도복 세탁할 때 같이 세탁기 돌림
빨고 나서 느낀건데 내 호구에서 나는 냄새의 절반은
아무래도 갑끈 에서 난듯함
갤러들도 갑끈 함 풀어서 세탁해봐.
이것만 해도 호구에서 나는 냄새 반은 줄듯.
소금기 먹어서 딱딱해지면 바꾸거나 빨아야지.
딱탁해지기 전에 빨아야지! 딱딱해진후 빨면 잘 끊어져
와이드 신형갑끈 괜찮음. 검도랜드는 물 않빠지는것두 판매함.
ㄷㄷ상사 ㅁ갑끈 말하는겨? - dc App
오키
노란색은 염색할때 쓰는거 아냐? - dc App
누런 물과 함께 오묘한 냄새도 나는거 같더만. 이 정도면 염색 그 이상의 것이지. - dc App
우엨ㅋㅋㅋㅋ - dc App
내꺼 끈 완전 돌같은데 시발ㅋㅋㅋ
끈도 세탁하는게 좋지 아마 제일 냄새 많이 나는 곳이 호완이랑 갑끈일걸... 난 세탁해서 사용하는데 송끈 매끈 다 물 엄청 빠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