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님 엉덩이를 모으고 그위에 꼬리뼈를 올린다는 기분 그리고 허리는 신전시키고 명치는 젤앞에 있는듯한 기분?
말만 많이들었지 구체적으로 어떻게 힘주는거야
댓글 14
그런 소리하는 놈들중에 검도 잘하는 놈을 못봤다 개무시해 그냥
티모(14.42)2020-07-27 23:42
모든지 운동은 말이나 글보다는 직접 몸으로 배워야 합니다. 항문운용이 궁금하다면 일단 남성전용사우나 가서 하룻밤 주무십시오. 아침에 일어나면 이미 모든 것을 터득합니다. 저는 당연히 안합니다.
-_-(limkisu)2020-07-27 23:59
답글
미친넘ㅋㅋ
익명(61.78)2020-07-28 00:43
그게 다 단전 때문인데, 단전에 힘을 주는 게 뜻밖에 쉽지 않다. 그래서 우회적으로 보다 쉽게 할 수 있게 만든 방편들이다. 그런데 케겔로는 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으니 패스, 엉덩이 위에 꼬리뼈는 뭔가 이상하니 거르고 명치가 앞으로는 사람나름이니 건너 뛰고 쌩초보한텐 그나마 응가가 알기 쉬운데 이것도 유념할게 있다. 본문으로 짐작컨데,
ㅉㅉ(112.167)2020-07-28 08:58
의식해 본적이 없을테니 응가를 내보낼 때와 끊을 때를 떠올려 봐라. 내보낼 땐 똥꼬를 열고 끊을 땐 조이지? 끊을 때처럼 하는 거야. 정확하게 말하면 똥꼬를 조이고 응가를 누는 거지. 당연히 응가가 안 나오지. 글케 하는 거야. 아이러니하지? 아 허리는 곧게 하고. 또 있다. 처음부터 길게 하지 말고 짧게(10초?) 시작해서
ㅉㅉ(112.167)2020-07-28 08:59
답글
ㅎㅎㅎ 평상시 내가 하던 방식인데 응가를 하려고 힘을 주는데 그걸 또 안나오게 참는 힘을 동시에 주는....근데 이렇게 말해주면 이걸 풀파워로 하는 사람들도 있어 ㅎㅎㅎ
ㅡ.ㅡ(211.114)2020-07-28 12:50
답글
그럴 수도 있겠군. 글자 수 제한 때매 줄이다 보니 더 세세한 건 뺐어. ㅡ.ㅡ햏이 마저 써줘^^
ㅉㅉ(112.167)2020-07-28 13:15
답글
똥마려울때
똥 참는 느낌이야?
oo(121.137)2020-07-28 13:19
답글
내 방식이 ㅉㅉ 형하고 크게 차이가 없지안어? 괄약근을 조이고 응가하는 힘을 주는거나... 응가하는 힘을 주는데 괄약근을 조여서 그걸 못나오게 참는힘을 쓰는거나?? ㅎㅎㅎ
그런식으로 힘을주면 괄약근들과 아랫배에 딴딴하게 힘이 생기면서 몸통을 잡아주면서 어깨나 다리에 쓸때없는 힘도 빠지고..이원리를 바탕으로 순간적으로 힘을 더주면서 뛰쳐나가고 칼도 던지고
좀더 표현하자면 다 싸고난후 남은 잔변을 내보내기 위해 쓰는힘에 가깝다고나 할까? 그 힘과 마려울때 참는힘...그 둘을 동시에..., 그럼 아랫배, 단전에 힘의 압력이 고이는게 느껴져...주는 아랫배 단전의 힘이야... 그 괄약근들과 연결이 되서 자연스러워 질때까지...
ㅡ.ㅡ(110.70)2020-07-28 14:42
점차 늘려(30초? 정도까지)가라. 나아아중엔 온전히 단전으로 해라. 단전 알지? 그땐 똥꼬는 자동으로 된다. 언제 어디서든 생각날 때마다 해라.
ㅉㅉ(112.167)2020-07-28 09:03
정말 힘들땐 입이 벌어져서 아래는 쉽게 풀려 ㅜㅜ
고마워(117.111)2020-07-28 09:15
ㅇㅇ121.137 //항문을 조이는 것만으로는 그건데 목적은 단전이기 땜시 그것만으로 끝나면 안 돼. 위로 가서 다시 찬찬히 읽어 봐.
그런 소리하는 놈들중에 검도 잘하는 놈을 못봤다 개무시해 그냥
모든지 운동은 말이나 글보다는 직접 몸으로 배워야 합니다. 항문운용이 궁금하다면 일단 남성전용사우나 가서 하룻밤 주무십시오. 아침에 일어나면 이미 모든 것을 터득합니다. 저는 당연히 안합니다.
미친넘ㅋㅋ
그게 다 단전 때문인데, 단전에 힘을 주는 게 뜻밖에 쉽지 않다. 그래서 우회적으로 보다 쉽게 할 수 있게 만든 방편들이다. 그런데 케겔로는 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으니 패스, 엉덩이 위에 꼬리뼈는 뭔가 이상하니 거르고 명치가 앞으로는 사람나름이니 건너 뛰고 쌩초보한텐 그나마 응가가 알기 쉬운데 이것도 유념할게 있다. 본문으로 짐작컨데,
의식해 본적이 없을테니 응가를 내보낼 때와 끊을 때를 떠올려 봐라. 내보낼 땐 똥꼬를 열고 끊을 땐 조이지? 끊을 때처럼 하는 거야. 정확하게 말하면 똥꼬를 조이고 응가를 누는 거지. 당연히 응가가 안 나오지. 글케 하는 거야. 아이러니하지? 아 허리는 곧게 하고. 또 있다. 처음부터 길게 하지 말고 짧게(10초?) 시작해서
ㅎㅎㅎ 평상시 내가 하던 방식인데 응가를 하려고 힘을 주는데 그걸 또 안나오게 참는 힘을 동시에 주는....근데 이렇게 말해주면 이걸 풀파워로 하는 사람들도 있어 ㅎㅎㅎ
그럴 수도 있겠군. 글자 수 제한 때매 줄이다 보니 더 세세한 건 뺐어. ㅡ.ㅡ햏이 마저 써줘^^
똥마려울때 똥 참는 느낌이야?
내 방식이 ㅉㅉ 형하고 크게 차이가 없지안어? 괄약근을 조이고 응가하는 힘을 주는거나... 응가하는 힘을 주는데 괄약근을 조여서 그걸 못나오게 참는힘을 쓰는거나?? ㅎㅎㅎ 그런식으로 힘을주면 괄약근들과 아랫배에 딴딴하게 힘이 생기면서 몸통을 잡아주면서 어깨나 다리에 쓸때없는 힘도 빠지고..이원리를 바탕으로 순간적으로 힘을 더주면서 뛰쳐나가고 칼도 던지고
힘을 준다고 온몸에 이빠이 힘을주면 안되고 말그대로 평범하게 싸는힘 그걸 못나오게 참는힘 ㅎㅎㅎ 상체까지 힘을주면 안되고...이걸 글로 쓴다는건 한계가 있고 요런데서 쓸만큼 작은양도 아니고... 화장실을 자주가고 의식하면서 볼일을 봐바 ㅎㅎㅎ 소변도 응요가능해 어차피 괄약근들 ㅎㅎㅎ
좀더 표현하자면 다 싸고난후 남은 잔변을 내보내기 위해 쓰는힘에 가깝다고나 할까? 그 힘과 마려울때 참는힘...그 둘을 동시에..., 그럼 아랫배, 단전에 힘의 압력이 고이는게 느껴져...주는 아랫배 단전의 힘이야... 그 괄약근들과 연결이 되서 자연스러워 질때까지...
점차 늘려(30초? 정도까지)가라. 나아아중엔 온전히 단전으로 해라. 단전 알지? 그땐 똥꼬는 자동으로 된다. 언제 어디서든 생각날 때마다 해라.
정말 힘들땐 입이 벌어져서 아래는 쉽게 풀려 ㅜㅜ
ㅇㅇ121.137 //항문을 조이는 것만으로는 그건데 목적은 단전이기 땜시 그것만으로 끝나면 안 돼. 위로 가서 다시 찬찬히 읽어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