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보면 고류검술 유파임에도 불구하고 목검으로 시합시 검도와 굉장히 유사한 모습으로 진행되는데
이렇게 흔적이 남아있음에도 현대검도를 그저 작대기술이라고만 폄하하는 사람들은 정신좀 차렸으면해..
검도가 만능이란건 아니고, 오늘날엔 유술기도 빠지고 격자부위도 제한되어 있어서 진검술의 정수? 나도 그렇게 생각하진 않아.
(그래서 모자란 감각을 배우기위해 따로 카타를 넣고, 일본은 거합을 병행해서 수련한다고 생각하고)
하지만 확실히 목검(진검)과 조작감의 차이가 있을뿐, 공격 방식엔 문제가 없다고 생각해.
검도를 스포츠가 아닌 무도로써 즐기는 사람들은 이런것들을 보며 어느정도 대리만족할듯싶네
사단나겠네
오늘날엔 절대 꿈도못꿀 시합방식일듯........ 일반도장에서 하다가 관원하나가 사고치면 바로 도장문 닫고 뉴스에도 나오고 난리날테니..
일부러 치는 사람도 있을듯~
혹시라도 도장내 관계 안좋은 사람있거나 그냥 스트레스 풀고싶은 정신이상자라면 사고낼듯...
그니까? 한국이 젤 잘 하는건, 총기단속 요건 훌륭하지;^^
목검도 ㅎㄷㄷ한데 보호구 하나없이 쌩으로ㄷㄷ 완전 상남자네... - dc App
걍 대련하는 고류도장보면 거의 다 이런모습임 특히 일도류
그래도 걔네도 보호구는 참 영상속 사람들은 너무 상남자다
ㅅㅂ ㅋㅋ 일반도장에서 했다간 100퍼 사고난다
심사보는데, 대도 5본 선도 머리내려치는데, 뒤로 물러나서 받지않고, 그냥 제 자리에 있는거임. 순간당황 칼을접음. 결론은 아시나시피 둘다 불합격~
미친ㅋㅋㅋ
아...........
그것도 4단심사인데 ㅠㅠ
근데 목검으로 작은 동작을 많이 취하네. 본에서는 6본 손목 말고는 다 큰 동작 아닌가..? 아니면 유파가 다른 거?
작은머리도 진검으로 가능해, 카타에선 가능하면 거리와 기회(기술 감각)를 익히기위해 큰동작으로 시연하는편이라하고.. 다만 오늘날 큰칼, 정칼이라 부르는것처럼 작은 동작이어도 확실히 들어치는편인거같아. 영상속에서도 작은동작이지만 확실히 들어친다는 느낌이고
흥미롭네ㅋㅋ 근데 실제 베이는 진검으로는 저런 움직임은 못 나올 거 같은 느낌이ㅋㅋㅋ 졸 탐색만 하고 선뜻 선을 내지 못 하지 않을까.
아마 좀더 신중한 한합을 내겠지..? 물론 아무도 직접 목숨걸고 싸우는모습을 보지못해서 그저 추측일뿐이지만..
호오 발구름도 하넹
대신 작은 동작에만 발구름을 하는편이야, 크게 들어치거나 받아허리같은건 발구름 없이하고 검도 또한 그렇지
주먹이나 손가락만 제대로 맞아도 시합끝. 날아오는칼 뒤로 피하다 눈찔리면 애꾸. 어휴 븅신들
당연하지...주먹싸움 생각해보면 쿵푸를 했건 뭘했건 실제 격투하는 방식은 결국 킥복싱,MMA랑 같아지는것처럼 칼들고 싸우면 결국엔 검도처럼 싸우게 되는거라고 봐..검도가 어디 하늘에서 뚝딱 내려온것도 아니고 나름 일본애들 수세기동안 칼싸움한것이 바탕이 되서 나온것이니까 다르다고 할수가 없지. 다만 이제 안전성을 위해 호구랑 죽도를 사용하는것이고 뭔가 더 효과적인 훈련을 위해 기검체라는 개념과 격자부위 제한을 둔 것이지. 그리고 카타나로 싸우는것이면 굳이 크게 베어야 죽이는게 아니라 살짝만 쳐도 왠만큼 살상력과 전투불능을 만들수 있으니 실전에서도 작은 동작이 중요한것이지. 다만 훈련은 큰동작으로 해서 그 효과를 높히는것이고
그렇구만
오 신기하네..
죽도랑 호구없던 시절에는 다 저렇게 연습했겠죠 ㄷㄷ
일도류 계열만 저런거 아님??
그치 보통 일도류쪽이 저렇고 타류는 다른느낌이지
영상은 신영류임..신음류 계통이라 일도류랑은 반대지. 격검은 저렇게 비슷한 스타일이 나오기 쉬움.
저거 저러다가 손가락 관절 맞으면 어뜩함
그럼 많이 아프겠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