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짓수 도복만 봐도 레터링에 패치에 개성이 확 드러나는데 어째서 검도는 이토록 딱딱하고 수수하고 곤색은 진짜 누가 만든 건지....흰색도 있고 하지만 기본적으로 곤색 상하의 맞춰 입으니까..곤색 상하의는 진짜 너무....하,,,,아무튼 검도도 개인의 개성을 살릴 수 있어야한다
아씨... 냉동가... 요판이 그나마 간지.. 나지? - dc App
도장에서는 요판 있는 거 쓰고 있어유.. 그게 그나마..
요런 단순한 디자인이 오래봐도 질리지 않을꺼 같은데?
그렇기는 한데 크지는 않아도 패치처럼 개성 들어낼 수 있는 게 있으면 좋을 것 같네요
심플 이스 더 베스트
작은 포인트라도..
곤색하의에 횐색상의ㄱ
그러고 있어여 ㅋㅋㅋ
상하의 다른색으로 섞어 입는거 솔직히 없어보이지않냐??나만 그런가 빳빳하게 주름관리 잘된 만번도복은 다른 어떤 도복보다 간지나던데
ㅇㅇ너만그런듯? 전국체전봐도 서울이나 경기쪽얘들은 상의 흰색, 하의 곤색 섞어입던데?
곤하는 그나마 괜찮은데 곤상이 진짜 색감이 너무 별루라..
나도 좀 편하게 맘대로 입었음 좋겠단 생각... 무조건 통일해서 흰색이나 곤색으로 입으라는건 꼰대 같다는 생각이..
리얼... 도복 특이하다고 양아치인 것도 아니고.. ㅋㅋㅋ
검도장비도 충분히 개성을 살릴 수 있지...아직 검색을 덜 해봤군 ㅋㅋ
코등이나 이런건 디자인 있는 거 봤는데 다른 게 어떤게 있을까요?
검도가 좀 그렇긴 한데, 그런 올드한 스타일이 검도의 특색 중 하나라고 생각함 - dc App
예를 중시하고 하는 게 있으니.. 그럴 수도 있네요
자기가 자신있으면 특색입게 해도 노 상관임 위에 댓글 남긴 컬렉터만 봐도...
ㅋㅋㅋㅋ
나도 공감ㅎㅎ 직접 만들까 생각중
오.. 머 하시면 함 올려주세요
패치 붙여도되는데.... 우린 붙였는데
그 옛날 고전 영상에 하쿠만(?) 그 냥반 호구 보면 까무러치겠군
디자인은 졸라 세련된 클래식 그 자체지. 백몇십년 전부터 주욱 써온 디자인이거던.
아디다스 도복에 너가 좋아하는 로고 붙여서 해
도복에 제한없다..패치도 붙여도 되고, 다만 너가 시선을 감당할 자신있으면 해라..
만들어 입어. 형태만 검도수련복이면되 염색제 사서 쓰고 싶은 색깔로 염색해. 붙이고 싶은 패치 붙이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