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장 저녁 성인부에서는 관장님 빼면 내가 제일 나이많다..;;;

그래서 선수준비하거나 일취월장하는 몇 중고등학생들(한테 존댓말 써가면서)
+초등학 고학년 얘들이랑 돌아가며 하는데...

30대 중후반이상 삼촌, 중년층들이 안오거나 몇번 배우다가 바빠서 그런지 1,2개월보이다가 안보이는데...
나 이거 부러움받을만한거냐??







관장님도 일주일에 한두번은 호구도입고 받아주시고

확실히 15세이상 선수준비할 학생들은 몸 빠르긴하더라. 연습하면 재미없지않다.

단점 뭐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