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남은 거 다른 관원한테 양도하고 밥 한끼 얻어먹어 죽도랑 도복은 그냥 도장에 두고 나오면 됨 굳이 챙기면 좀 궁해보이거든
양도할려해도 다른관원이 별로 없음 성인반 많아 봐야 나포함 3명이고 혼자할때도 꽤있어서
한 달 치 그냥 환불해달라고 하면 되는데 그럼 100퍼 관장이 한숨 팍 내쉬고 고뇌에 잠긴 표정으로 괴로워하니까 그러진 말고.. 그냥 그만둬
내가 한번 하면 열심히 하는 성격이라 여태 거의 매일 갔는데 갑자기 그만두면 관장이 존나 놀랄같음 관원도 얼마 없어서 나 호구 씌울려고 열심히 가르치는데 어카냐 그냥 갑자기 안나가긴 그렇고
너처럼 휘발유 같이 화르륵 불타다가 관둔 좆밥들이 한두마리인줄 아냐. 걱정하지 말고 걍 안가면 된다.
한 달 남은 거 다른 관원한테 양도하고 밥 한끼 얻어먹어 죽도랑 도복은 그냥 도장에 두고 나오면 됨 굳이 챙기면 좀 궁해보이거든
양도할려해도 다른관원이 별로 없음 성인반 많아 봐야 나포함 3명이고 혼자할때도 꽤있어서
한 달 치 그냥 환불해달라고 하면 되는데 그럼 100퍼 관장이 한숨 팍 내쉬고 고뇌에 잠긴 표정으로 괴로워하니까 그러진 말고.. 그냥 그만둬
내가 한번 하면 열심히 하는 성격이라 여태 거의 매일 갔는데 갑자기 그만두면 관장이 존나 놀랄같음 관원도 얼마 없어서 나 호구 씌울려고 열심히 가르치는데 어카냐 그냥 갑자기 안나가긴 그렇고
너처럼 휘발유 같이 화르륵 불타다가 관둔 좆밥들이 한두마리인줄 아냐. 걱정하지 말고 걍 안가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