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모르면 막 거시기 뭐냐? 그 왜 있잖어. 뜬구름 잡는다고 하는 그거. 그니까 무슨 멋있는, 뭐 있는 거 같은 말 길게 늘어 놓는 거. 그거 사실은 지도 모르는 거다. 반면에 쉽게(사실 쉽다는 거 경계해야 한다), 상상(형상을 떠올리는)이 잘 되게 글(말)을 쓰(하)는 사람이 진짜 아는 놈이여. 잘 분별해야 한다. 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