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세(세메라고 해야 하려나)나 기술로 상대를 눌러놓거나 타이밍을 먹어서 상대의 움직임을 묶어놓고 친다는 의미 같은데,
개인적으로는 그냥 결과론 같음...
ㅇㅅㅇ(118.34)2020-08-06 16:07
상대를 암모고토 모타게 맹글어 노코 쳐서 이긴다는 뜻아님? - dc App
123(121.157)2020-08-06 16:24
반대로 생각해봐. 네가 잘 하는 고단자에게 맞을 때 어떤 심정이었는지. 아무것도 못 하고 맞는다는 생각 들지 않아?
익명(121.134)2020-08-06 16:27
상대방 제압하고 치라고. 어려운거다. 먼저들어가면 상대방의 중단세를 깨고 들어가야되고 / 동시에 치면 칼을 작고 빠르게 먼저 쳐야되고 / 친다음에 칠려면 상대방이 칠때를 알고 있어야되, 엄청 고급 기술이야. 난 못해 머리로만 쬐~~~금 알고 있지 - dc App
익명(58.145)2020-08-06 16:29
틀딱 새끼들 말하는건 대부분 쓸데없는것들인데 뭐하러 신경쓰냐?
티모(49.173)2020-08-06 16:42
삼살법을 의미하는거야.. 검과 기술 기세 모두를 제압하여 공격하라는 의미. 생각없이 던지는게 아닌 중심싸움을 이기고, 상대에게 심리적으로 압박해서 무너졌을때 기술적으로(받아치기나, 데바나, 아니면 방어하려는 동작에 맞게 돌려친다거나...) 공격하여 완벽한 결과로 이끌어내는거.. 나도 이론으로만 알지 아직 몸으론 못함..
난 동급까지는 가능하다고 생각함
전일본이나 고단자 대회에서도 상대 무너뜨려서 치는 멋진 한판들, 어떻게 저걸 맞췄지? 싶은것들 있는데
한 합 안에 모든게 들어있는게 아니라 시합도중 천천히 빌드업해서 완성시키는 유형의 그런거? 그런것도 포함시키면 가능하다고봄..
머리치기로 임팩트를 크게줬던사람이 시합 후반부에 또 머리쪽으로 세메해서 상대에게 방어를 유도시킨후 손목을 친다거나.. 뭐 그런것도?
에이가(dpdlrk)2020-08-08 09:56
농구에서 슛쏠때 그냥 막 던지는게 아니라 상대가 죽어도 방어할수 없는 포지션에 들어가거나 상대의 폼이 엉트러진 순간에 쏘는거랑 비슷하지 않을까 생각해.
적셔놓고 박는다랑 비슷해
ㅎㅎㅎ
기세(세메라고 해야 하려나)나 기술로 상대를 눌러놓거나 타이밍을 먹어서 상대의 움직임을 묶어놓고 친다는 의미 같은데, 개인적으로는 그냥 결과론 같음...
상대를 암모고토 모타게 맹글어 노코 쳐서 이긴다는 뜻아님? - dc App
반대로 생각해봐. 네가 잘 하는 고단자에게 맞을 때 어떤 심정이었는지. 아무것도 못 하고 맞는다는 생각 들지 않아?
상대방 제압하고 치라고. 어려운거다. 먼저들어가면 상대방의 중단세를 깨고 들어가야되고 / 동시에 치면 칼을 작고 빠르게 먼저 쳐야되고 / 친다음에 칠려면 상대방이 칠때를 알고 있어야되, 엄청 고급 기술이야. 난 못해 머리로만 쬐~~~금 알고 있지 - dc App
틀딱 새끼들 말하는건 대부분 쓸데없는것들인데 뭐하러 신경쓰냐?
삼살법을 의미하는거야.. 검과 기술 기세 모두를 제압하여 공격하라는 의미. 생각없이 던지는게 아닌 중심싸움을 이기고, 상대에게 심리적으로 압박해서 무너졌을때 기술적으로(받아치기나, 데바나, 아니면 방어하려는 동작에 맞게 돌려친다거나...) 공격하여 완벽한 결과로 이끌어내는거.. 나도 이론으로만 알지 아직 몸으론 못함..
삼살법은 또 뭐냐? 만화좀 적당히 봐라..^^
니가 모른다고 없는게 아니란다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228604&cid=40942&categoryId=32014
네이버에만
검색해도 나온다.
세상에ㅡ 검도하면서 삼살법을 모른다고? 이건 모르는 게 아니라 아예 의식 속에 없다는 말이네. 현장에서 기본 교육이 얼마나 허술한지 알 수 있는 케이스네. 하긴 그동안 본 걸로는 이것만이 아니지. 에이가 글 잘 읽어 봐라
ㅅㅂ 삼살법을 만화로 치부해? ㅋ. 승단은 허고 다니냐? 비아냥 대면서 나대는건 귀엽지도 않다 ㅉㅉ - dc App
상대가 뜰수 밖에 없을 지경까지 몰아가서 머리 손목 허리 중 입맛대로 요리 하는것
고단자분들이 하수랑 할때 가능!!! 동급이상의 레벨에선 불가능...수도없이 칼을내도 치질 못하지
난 동급까지는 가능하다고 생각함 전일본이나 고단자 대회에서도 상대 무너뜨려서 치는 멋진 한판들, 어떻게 저걸 맞췄지? 싶은것들 있는데 한 합 안에 모든게 들어있는게 아니라 시합도중 천천히 빌드업해서 완성시키는 유형의 그런거? 그런것도 포함시키면 가능하다고봄.. 머리치기로 임팩트를 크게줬던사람이 시합 후반부에 또 머리쪽으로 세메해서 상대에게 방어를 유도시킨후 손목을 친다거나.. 뭐 그런것도?
농구에서 슛쏠때 그냥 막 던지는게 아니라 상대가 죽어도 방어할수 없는 포지션에 들어가거나 상대의 폼이 엉트러진 순간에 쏘는거랑 비슷하지 않을까 생각해.
헛잠을 만들어놓고 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