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상 성인부
훈수충, 평생자랑이 군대갔다온거랑 나이숫자 부심 밖에 없는것같은 틀딱 일반관원들... 목에 걸기나하고,
손목이든 머리든 한타 제대로 치고 나가서 잔심잡아도
기어코 그걸 따라와서 2초뒤에 도끼칼로 옆, 뒷머리 후리던데...
반대로 내가 한번 중단유지하고 목에 찌르거나 기술좀써볼라면 그거 하지말라고
~하지말라는
말 밖에 못하던 어른,삼촌,형님들 기억밖에 없는데...
대체 초등학생때부터 몇년간 해온 중고교생보다
뭐가 더 배울점이 있다는거임?
내가
여기 국검연분들이랑 칼을 못맞춰봐서 우물안개구리인갑다
ㅇㅇ 우물안개구리 맞는듯 병신도장다니거나
답정너는 꺼져ㅋㅋ
응 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