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친 곳은 오른쪽 무릎. 

이제 통증도 없고 이질감도 안생겨서 호구입고 연격과 기본기, 대련을 해봤음. 

상이후의 후기라 나처럼 재활중이거나 재활을 마친 국검갤러들이 

이 글을 보고 여러 의견을 교환해 봤으면 함 



1. 정좌를 못함. 쭈그려 앉기 자체를 못하기 때문에 


요 꼬라지로 앉고 호구를 입음. 

 일본에서 검도를 했다면 정좌를 못하고 준거도 못해서 호구 절대 안입힐 듯


2. 타격 거리가 엄청 줄어듬 


 나는 공격을 주고 받다가 교착상태가 되었을 때 기습하는 느낌으로 

 원간에서 공격하는 것을 즐겨했음 


 헌데 이제는 중혁이 교차되는 지점에서 공격을 해야 함. 


 안타깝게도 가까운 거리에서 공격하는게 훈련이 안되있어서 준내 두들겨 맞음. 


3. 퇴격을 못함 


 코등이 싸움 하다가 퇴격머리각이 나와서 본능적으로 했는데 다친 쪽에 통증이 올라옴 ㅋ

 진짜 깜짝 놀랐음 


결론 : 몸 멀쩡했을 때도 X밥중에 X밥이였는데 이제는 국검갤 최약체가 되었음. 

       그래도 할 수 있는데 까지는 해보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