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자영업자라서 오후반으로 이미 도장 갔다왔는데 호면이 몇 주(몇일아님) 마르지 않은 상태였는데 곰팡이로 보이는 물체가 생겼고 이세상 냄새가 아닌 저세상에서나 날법한 냄새가 난다
요새 얼굴피부가 개씹썩창이 되어서 존나 스트레스 받는데 설마 호면의 영향이 큰가?
도장이 지하인데 진짜 존나 습하다
습도계보니까 고장난건지는 모르겠는데 습도 98프로 99프로를 기록하고 있음
이거 나중에 호면에 버섯 피는거 아닌가 싶네
다른 도장은 무슨 건조하는 기구 있는거 같은데 우리는 그런거 없고 호완 갑상도 찐득찐득 거리는게 존나 개같다
아 호면 어쩔 니미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