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때메 검도 시작했는데


걔 다니는 도장에 주말에 문따고 들어가서

걔가 검도 가르쳐준다면서 알콩달콩하다가

남자탈의실에서 입으로 해줌

조금 흘렸는데 그거 모르고 밟고 다녔을 남자관원들 미안....


대회 때 그 도장 관장님 뵐때마다 응 안녕 하고 인사주시는데

무슨 표정을 지어야될지 몰라서

그냥 아네 ㅇㅎㅎㅎㅎㅎ 하고 웃으면서 지나감....


당연히 모르시겠지.......... 그냉 자기 관원 전남친이라고만

생각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