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때다 싶으면 손목이든 머리든 과감히 쳐라
받는 기술로 뒤빡 맞아도. 먼저 맞아도
무조건 관심끄고 돌격해라
그런 한판을 영상으로 찍어서 돌려봐라
자세는 어떤지. 어떻게 맞았는지. 어떻게 쳤는지
내 거리는 어떻고 상대 거리는 어땠는지
바른 때에 쳤는지. 어거지로 돌려쳤는지
나쁜 버릇은 없었는지.
총체적으로 관장. 고단자 에게 조언 구하고
스스로 연습해서 자세를 고쳐라
이 짓만 눈 딱 감고 1년만 해봐라
받는 기술로 뒤빡 맞아도. 먼저 맞아도
무조건 관심끄고 돌격해라
그런 한판을 영상으로 찍어서 돌려봐라
자세는 어떤지. 어떻게 맞았는지. 어떻게 쳤는지
내 거리는 어떻고 상대 거리는 어땠는지
바른 때에 쳤는지. 어거지로 돌려쳤는지
나쁜 버릇은 없었는지.
총체적으로 관장. 고단자 에게 조언 구하고
스스로 연습해서 자세를 고쳐라
이 짓만 눈 딱 감고 1년만 해봐라
내가 10년째 쓰고 있는 방법. 후리기도 찍고, 연격도 찍고 밀어걷기도 찍어라. 영상을 통해서 3인칭으로 자기 상태를 확인하고, 널리고 널린 지도자료보고 스스로 고쳐나가면 분명 변하는 자기 모습이 신기할거다.
!?10년을 자기만 본다고!? 그건 투머치인데...
223.62 부끄러운 얘긴데, 난 그걸 아는데 20년 걸렸다. 자기를 봐야한다는 걸 생각해내기만한다면 30년도 늦었다 할 거 없다. 사람이 죽을 때까지 못하는 게 그거다.
니잘못 아니야.. 스승복이 없었던 환경 때문이지..
확실히 빈도는 줄었지. 어느 정도 목표에 도달했다 생각되면 확실히 안찍게 되지. 근데나보다 강한 상대나 심사 전엔 좀 많이 찍어서 보고...
손오글거림을 참을수있으면 자기가 계고하는거 찍어봐라 ㅋㅋㅋ - dc App
자기 계고 영상은 술없이는 못봄
시합영상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고통스럽긴 함. 근데 그것만큼 좋은 자료는 없지 인정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