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 지나 휴가 갔다와 어제 도장에 나갔더니

곰팡이는 그렇다하다만 호면 칠해진 부분이 흐믈흐믈 상해 있더라

검은색 칠해진부분 손톱으로 살짝 긁으니까 살살 때가 벗겨지듯ㅠ.ㅠ

비싼 호구는 아니지만 그래도 나한텐 의미가 있는 호구이기도 하고 착용은

적당히 해서 나한테 잘맞은 호구 거든.

옆에 검우는 ㄱ ㅅ에서 했다던데 멀쩡해서 물어보니까.

아마 칠만은 따로 안한다고 구러고 하는것 같기도 한다고그러고

누가 아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