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계속 확진자관련, 문자날라오네,인생은 마라톤, 코로나 백신나올때까지는 검도접음.코로나가 걸려도 일반 독감처럼 지나가는건줄 알았는데;그게 아니더라고~남은생은 고통 그 자체임.어차피 검도는 취미일뿐 취미생활에 목숨걸일은 없지
백신 나올때까지면 평생 꽂아칼이네 - dc App
1년이 걸릴지, 평생이 걸릴지;^^
그럼 이제 운동 뭐함?
검도만 운동인가 머?
그런데 그 정도로 완벽하게 차단하려면 집 밖으로 나가면 안 돼.. 식당도 가면 안 되고.
Risk가 발생이 되는건 최대한도로 줄여가야지~자주가는 사업장 오후에 들어가려는데, 근로자 양성.음성 판정기다린다고 연락옴.오전에 갔으면,영락없이 검사 받아야되는 상황이 발생이 되는거지~그래서 더 조심스러운거야.나도모르게 나도 전파자가 될수 있는 거잖아.
조심하는게 좋지 특히 직업이 있으면 근데.. 유럽욕하면서 캐리비안배이 가고 카페 식당 여행..가는건 이해하기 힘들더라 - dc App
너 이미 전파자일 가능성도 높아. 무증상 감염자들 엄청 많거던. 검사를 안해서 그렇지 검사하는 순간 확진자 판정 받을 사람 한둘이 아님.
그래서 운동접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