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이 간이식 하고 나서 피부가 점차 검게 변하고 까칠까칠해지고 살도 빠지고 근육도 빠지고 완전 다른 사람이 되었거든?
씨름선수 출신에 엄청 건강한 장정이었는데 자기부모 간이식 해주고나서 시름시름 앓더니 그대로 병든 환자 얼굴이 되어버리더라
그나마 운동좀 해서 버티는거지 몸 약했으면 이미 죽었지...
코로나 걸리면 거의 비슷해지는거 같더라.
물론 죽지 않고 산게 다행이기는 하지만....
얼굴도 검게 변하고 장기도 다 망가지고 근육 살 다 빠지고 온몸의 탄력도 사라지고...
그냥 살아도 산게 아닌것 처럼 변한다더라.
조심하긴 해야할듯...
간 신장 폐 다 망가지고 병신된다는거 같은데 이건 회복이 되더라도 휴유증 평생가잖아?
몸 사리자 제발...
루머 오지네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