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쓸데없는 금기 같은게 있음
도장서 4단인 아재가 면수건 접어썼는데 (접어 쓰는거 알지?)
난 그게 자기가 좋음 그래도 된다고 생각하걸랑??
근데 주변 사범들 눈엔 그게 아닌가부다 웃으면서 아님 짜증나는 투나 장난투로 X 사범님 4단씩이나 따졌음 지발 체통 좀 지키쇼 부터...
갑고리도 마찬가지라고 봄 자기가 편함 그만이지 말야
물론 다들 생각이 바뀡서 이런것들이 점점 사라진다고 생각하지만...
내 생각인데 즐겁게 운동하며 즐기며 그만이지 도장서 사무라이 빙의된 엄숙한 사람들이 있다니깐...
아 물론 그런 사람들 난 이해감 이해는 가는데....자기 생각 남한테 강요하니 문제지..
아 모르겄다 정답은 없는 문제야
검도 하튼 존나 병신같은게 한두개가 아님 갑쇠고리 쓰든말든 지들이 뭐라고
ㅋㅋㅋ 검도 바닥 문제가 아니고 헬반도 틀딱들 문제인거 같은데 뭐든 장단점이 있음.
근데 갑고리 왜 쓰는거야?
ㅈ도 검도 못 하는 도장에서 그러더라. 그거밖에 내세울 게 없거든ㅋㅋㅋㅋ
적당히 둥글둥글하게 맞춰줘 그러다 선 계속 넘으면 들이받고
갑고리 써봤냐 그거 사실 존나 편하고 좋은데 ㅋㅋㅋㅋ쪽주니까 안쓰는거지 진짜 검도 이상함 ㅋㅋㅋ
접어쓰는 방식이 훨씬 탄탄하고 흘러내릴 확율도 적고 땀 많이 나는 사람에겐 귀까지 덮어줘서 더욱 좋다고 생각함. 그리고 갑고리는 오히려 전통 요로이 결합방식에 가까움.
맞는말씀,머리보호도 잘 되고~
8단 준비중인 우리 관장님은 모자 면수건 쓰시고 맨날 내 머리랑 손목 아작 내주시는데 ㅋㅋ 4단이 접어쓰든 말든 중요한건 실력
난~아직도 접어서 쓰는데, 다름일 뿐이지,틀린게 아니거든. 운동할땐 운동만 하면되지, 입으로 운동하는 사람들도 꽤 많더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