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쓸데없는 금기 같은게 있음


도장서 4단인 아재가 면수건 접어썼는데 (접어 쓰는거 알지?)


난 그게 자기가 좋음 그래도 된다고 생각하걸랑??


근데 주변 사범들 눈엔 그게 아닌가부다 웃으면서 아님 짜증나는 투나 장난투로 X 사범님 4단씩이나 따졌음 지발 체통 좀 지키쇼 부터...


갑고리도 마찬가지라고 봄 자기가 편함 그만이지 말야


물론 다들 생각이 바뀡서 이런것들이 점점 사라진다고 생각하지만...



내 생각인데 즐겁게 운동하며 즐기며 그만이지 도장서 사무라이 빙의된 엄숙한 사람들이 있다니깐...


아 물론 그런 사람들 난 이해감 이해는 가는데....자기 생각 남한테 강요하니 문제지..



아 모르겄다 정답은 없는 문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