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비동염 때메 검도하기가 너무 힘들다 ..
농이 가득차있는데 거기에 마스크까지 쓰니 ... 두통까지 옴..
양학에서는 그냥 만성이니 참고 살라고 하면서 수술할거면 해라
하지만, 재발할수 있다고 큰기대하지말라고 하고
한의학서는 ...대게 쉬운 질환으로 말하네
특히 면봉 코에 꼽는거랑 옛날 SBS서 이쑤시개에 이상한 약재솜 넣어서 콧물 무진장 빼던데 (근데 이 방법 갑론을박 있더라 돌팔이라구)
어떻게하면 좋음? 양학서 말하는거처럼 만성은 그냥 장애처럼 펑생.달고 살아야함??
농이 가득차있는데 거기에 마스크까지 쓰니 ... 두통까지 옴..
양학에서는 그냥 만성이니 참고 살라고 하면서 수술할거면 해라
하지만, 재발할수 있다고 큰기대하지말라고 하고
한의학서는 ...대게 쉬운 질환으로 말하네
특히 면봉 코에 꼽는거랑 옛날 SBS서 이쑤시개에 이상한 약재솜 넣어서 콧물 무진장 빼던데 (근데 이 방법 갑론을박 있더라 돌팔이라구)
어떻게하면 좋음? 양학서 말하는거처럼 만성은 그냥 장애처럼 펑생.달고 살아야함??
새로운 어그로네 ㅋㅋ
ㅋㅋㅋ 씨발 ㅋㅋ 축농증이네 - dc App
계속 생성되는데 뺀다고 끝나는게 아님
https://youtube.com/watch?v=qXnxJAQ8arc
https://youtube.com/watch?v=kuqHImc1hxA
풍선
카테터를 이용해 부비강의 입구를 넓혀 농이 배출되게 하는 방법
내가 어릴때 부터 축농증이 진짜 심해서 해볼 것 안 해볼 것 다 해봤음, 초딩때 부산에 살때 백병원이나 근처 병원가서 큰 주사기로 농도 빼내고, 그 후 축농증보단 비염으로 바뀌면서 계속 고생했지, 성남으로 이사와선 570 타고 중앙의료원의 유명한 박사한테가서 영국에서 수입해온 특수한 주사도 맞아보고 별지랄을 다하다가, 결국 하비갑계 절제술까지 했음(그게 고1때), 그러고 좀 나아지긴했는데 그래도 계속 막히고 고생했는데 한의사되서 확실히 알게된 건 부비동염 혹 축농증이면, 코쪽으로 올라가는 수분이 충분히 올라가도록 해주는게 중요해 열한 체질인 경우가 많고 에잇 아니다 댓글말고 따로 글로 쓸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