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번 한의사 햄 영상 보니 그 도장은 코로나 임에도 어른들 드글 거리는데 어떤 도장 보면 어른들이 거의 없는 곳도 있다. (특히 4단이상 고단자 거의 없는 도장)

그런 도장 관장이 슈퍼 하이퍼 울트라 꼰대인것이 문제인데.(난 한 라이트 미들 꼰대쯤됨), 자기가 서비스업인 것을 잊어버리고 나는 스포츠 체육 서비스 업이 아니라. 자신은 예와 정신/육체를 단련시키는 무예 스승이 라면서 허풍 들어가 있고.

사람들 있어도 호구 잘 안쓰려고 하고 혼자온 관원있으면 자기가 호구 쓰고 싶으면 쓰고, 쓰기 싫으면 쓰지 않고 개인 연습 시키고.

자기의 검도 철학만 강요해서 무슨 관장 사범 말고는 가르치지 말라고 하고. 자기가 가르쳐 준것과 다른 것을 하면 다른 곳에서 이상한거 배워왔다고 머라고 하고.

자기가 팔면 수수료 받는 도장 용품 물건을 사지 않으면 배신이라고 화내거나 삐져있고.

그따구로 하면 스트레스 풀로온 어른들은 나가는데 그거 이해 못하고.

자기는 서비스업임을 망각한.

이런 도장은 요번에 망하기를 빈다.
(망하겠지 ㅋㅋ 애들은 엄마들이 빼고 어른들도 없는데 ㅋㅋ 다니던 사람들은 도망가고)

단골손님 많고 새로운 손님이 많은 가게가 맛집일 가능성이 높듯이.
도장도 오래된 관원도 많고 새로운 관원도 많은 곳이 좋다.

단골손님 없는 도장이면 피해라. (4단 이상 운동하는 고단자가 없거나 운동 안나옴.) 머야? 하면서 나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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