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에 손을 얹고 말해봐라.

도장에서 꼰지랄 하는 인간들 아직 허다 하잖아?

내가 30대 초 인데 센터에서 초면에 반말 찍싸는 새끼

한두번 본 것도 아니고 말이다.


무슨 저런 글에 발기찬 새끼들 줜네 많다는 건

시대상의 반영이라 보고 한번 정도 생각해보지는 않고

개소리들은 장황히 적어 놓았더라.

진짜 이번 코로나로 5.6.70 대 나대는 것들은

그냥 좀 조용히 사후경직으로 갔으면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