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출하는데 관장님 차가 스윽하고 지나가길래, 눈 인사 한번했다.예전에 지나가는말로 아직 젊으니, 더 늦기전에 다른거 하는것두 괜찮치 않나했었는데, 본인은 나보다 더 많이 그 생각 했을테지. 쉽진 않겠지~
잃을게 별로 없으면 뒤지고 다시 태어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항상 이직과 일탈을 꿈꾸지만 그러지못하는 직장인과 같은거겠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