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부럽고 샘나는거지. 

그런데 자기는 그렇게 돈을 못쓰거든..

그래서 남 돈쓰고 사는거에 욕이나 하면서 사는거임.


가끔 보면 있지 않냐?

좋은차 타고 다니는 어린애들 한테 꼭 존나 가난하게 살거 같은 아저씨가 한마디씩 하자너 ㅋㅋ

대가리에 피도 안마른게 부모 잘만나서 어쩌구 저쩌구 ㅋㅋㅋㅋㅋ


왜 욕하는줄 아냐?


지 부모는 그렇게 못해줬거든.

가난은 되물림 되니까 자기는 그렇게 하고 못살거든...

자기 자식한테도 그렇게 못해줄거거든...


그러면 애초에 원흉이 지 부모인데 지 부모한테가서 따져야지 왜 남한테 욕을하냐?

지 부모가 젊었을적 막살아서 자기가 그 모양 그 꼬라지로 사는건데.


똑같은 심리인거다.

결국엔 욕이나 하고 손가락질이나 할 수 밖에 없는 안타까운 인생들인거지.

솔까 돈이 많으면 남이사 100만원짜리 호구를 사입든 1000만원짜리 호구를 사입든 신경이나 쓰겠냐?ㅋㅋㅋ

남이 돈 쓰는거 자체가 그 인간한테 짜증으로 다가간다는건 그만큼 심하게 열등감을 느낀다는거다.


그러니까 니가 좋은호구 사서 입는데 어떤색기가 너한테 욕을 하고있다면 즐겁게 받아들여라 ㅋㅋ


욕의 강도가 세면 셀수록 너한테 열등감을 심하게 느낀다는 증거니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