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미군 특수부대에서나
쓰는 방탄모에 야간투시경에
표적지시기, 도트사이트, 방탄복 구해서
사용하는 인원들이 서블쪽에 종종 보인다.
그거 안그래도 미군 납품가도 비싼데
뒷구멍으로 빼돌려서 져서 더 비쌈
근데 그걸 또 걸치고 게임 뛰는놈들 있더만
그래 걸치고 댕기면 못해도 몇천만원 든다.
그에 비하면 검도장비는 꽤 저렴한 축에 속해
거기서도 장비질에 아니꼬운 시선 보내는 놈들 있던데
지돈 주고 그리 걸치는건데 왜 그러나 싶음
오리장비든 레플 장비든 지가 만족하면 그만이지.
물론 오리지날 장비병 걸린놈들 중에
좀 띠껍게 구는 놈들 있긴 한데
그런놈들은 겜 시작전에 작전짜서 조져주면 그만이고
근데 그거 아냐? 존나 비싼 장비 걸쳐도
몸뚱이가 안여돼나 안여멸 수준이면 조낸 처참하다.
내가 옛날에 웨이트하고 운동에 집착했던게
서블 장비 돈 들여서 사서 입어보고
간지 기대했다가 거울보니 웬 동네 아저씨가
어설프게 장비 걸친 예비군 코스프레 하는
느낌이라 충격받고 난후였지
- dc official App
재탕이자나요. 비추
땅따먹기쪽에 비하면 검도는 장비질 어마어마하게 심한거다. 땅따먹기 할땐 길가에 굴러다니는 돌 중에 맘에드는 거 골라잡기만 하면 되는데 검도는 어마어마하게 쓰더만?
니가 걍 흙수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