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부류임
하나는 몸이 부상.사고로 심하게 망가졌든지.
하나는 스승을 개병신 만나서 진짜 검도의 목적을
망각하고 때리고 점수 따먹는 검도를 해온경우.
전자 중에는 그 한계를 극복하고 자신만의 검도를
개척하는 경우도 있음.
근데 후자는 근본이 검도의 이념자체에
동떨어져 있어서 애초 기초부터 누가 붙어서
동작 잡아가면서 이끌어 주지 못하면 그냥 꼽아 칼임.
그나마 다른 운동을 하는 여건이나 환경이 되는
사람은 모르지만 배운게 검도 뿐인 엠창 인생은
도장 술귀신으로 전락해서 운동은 안하고 정치질을 시작함.
하나는 몸이 부상.사고로 심하게 망가졌든지.
하나는 스승을 개병신 만나서 진짜 검도의 목적을
망각하고 때리고 점수 따먹는 검도를 해온경우.
전자 중에는 그 한계를 극복하고 자신만의 검도를
개척하는 경우도 있음.
근데 후자는 근본이 검도의 이념자체에
동떨어져 있어서 애초 기초부터 누가 붙어서
동작 잡아가면서 이끌어 주지 못하면 그냥 꼽아 칼임.
그나마 다른 운동을 하는 여건이나 환경이 되는
사람은 모르지만 배운게 검도 뿐인 엠창 인생은
도장 술귀신으로 전락해서 운동은 안하고 정치질을 시작함.
어차피 사회인 취미 활동이라 다른거 할 수도 있는게 당연한거임. 검도쪽은 미친듯이 검도외길 걷는 고인물들이 많을 뿐이지.
지 하고 싶은거 하는거지 으휴 썩은내
1 표
2표 - dc App
내 말이ㅋㅋ 뭔 검도하다가 그만두면 대역죄인인 것처럼ㅋㅋㅋ
대역죄인 취급 어디있노? 제발 저리냐?
그럼 인간이라고 하질 말든가.
주위에 어떤 분들은 고단인데 벽에 부딪혔다가 잠깐 다른 운동 하고 와서 벽을 넘는 사람도 종종 봤음. 다 그런건 아니지만 가끔 ㅎㅎ 그것도 4단에서 6단 사이.
야 후루가와 골프에 빠졌데~
벽에 부딫혔다가 다른 운동하고 벽을 넘는 경우는 무의식중에라도 벽을 부수기 위해 끊임없이 생각한 경우고, 다른 운동이 너무 좋으면 검도는 리타이어...
ㅋㅋㅋㅋ 취미생활을 머 그렇게 깊게.....생각을..... ㅋㅋㅋ 하기싫음 관 두는거지 ....
어느 한가지에 빠지는건 좋은데, 검도도 나름 매력이 있는 운동이긴한데, 너무 많은 의미를 부여하지마~ 하고 싶으면 하고, 않하고 싶으면 않아면되지 선택의 문제지 필수의 문제는 아니잖아.
검도는 의미를 부여하는 게 아니라 크고 깊은 의미가 있다. 다만 점점 그런 가르침과 수련이 사라져서 네 말 같이됨. 현장에서 그런 것들을 얘기하면 뜬구름 잡는다고 싫어하고 못 알아듣는 것 같아서 설명하려 하면 꼰대, 설멍명충, 투 머치 토커 이러면서 기피. 어쩌냐? 글고 그 의미 즉 뜬구름을 잡아야 목표가 생기고 실력이 늘고 높은 수준으로의 도약이 가능하다
그냥 자신들 인생이나 신경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