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부류임

하나는 몸이 부상.사고로 심하게 망가졌든지.

하나는 스승을 개병신 만나서 진짜 검도의 목적을

망각하고 때리고 점수 따먹는 검도를 해온경우.

전자 중에는 그 한계를 극복하고 자신만의 검도를

개척하는 경우도 있음.

근데 후자는 근본이 검도의 이념자체에

동떨어져 있어서 애초 기초부터 누가 붙어서

동작 잡아가면서 이끌어 주지 못하면 그냥 꼽아 칼임.

그나마 다른 운동을 하는 여건이나 환경이 되는

사람은 모르지만 배운게 검도 뿐인 엠창 인생은

도장 술귀신으로 전락해서 운동은 안하고 정치질을 시작함.